일할것도 잔뜩 쌓여 있고 어지간하면 좀더 시원할때 타볼 요량으로, 편의점에서 생수통 구입. 자전거에 장착하고 아침 6시20분경 바로 출발했습니다.
오늘 자출코스를 구간별로 보면은...
집(서울숲 인근) → 성동교 → 한양대후문 → 용비교 구간 도로상 또는 인도로 간다해도 워낙 낯이 익은곳이라 그리 큰 어려움 없이 라이딩을 진행할수 있었습니다.
용비교 → 영동대교 구간 자전거와 보행자겸용도로 구간이긴 하지만, 약간의 조심성만 있으면 양방향 아무런 방해없이 주행을 할수 있는 도로입니다.
영동대교 → 잠실대교 → 잠실지구 구간 당초 잡은 자출코스에서는 영동대교에서 강남방향으로 넘어가기에, 계획에는 없었던 구간인데 좀더 욕심을 내서 운동량도 증가시키고 더 나은 자전거코스로 가보자는 생각에 진입했지만, 청담대교 부근부터 오! 마이갓!!!이 연발 되더군요. 산책객과 운동객, 그리고 밤을 지샌 무리들(??).... 서로 엉켜 속도는 거의 경보수준으로 다운되고, 잠실대교에서는 북단에서 남단방향 우측인도가 공사로 차단되어 저 밑 횡단보도까지 내려가 다시 올라가야 하고 그곳 마저도 일부 공사로 부분차단되어 공사현장을 아슬아슬하게 통과해야만 했습니다. ㅠㅠ;;
잠실지구 → 양재천 구간 청담대교 부근 또는 잠실지구의 짜증아닌 짜증(?)에 이곳도 그러면 어쩌나 하는 우려반으로 진입했지만, 자전거 타기에는 아주 잘 되어 있더군요. 특히나 양재천 구간은 도로폭은 그리 넓지 않아도 키 높이까지의 갈대밭등이 양쪽으로 길게 늘어져 있어 가장 긴 구간임에도 숲속을 달리는 듯한 느낌에 지루함을 느끼지 않았습니다.
양재천 → 양재역 구간 당초 잡았던 코스는 차로로 되어 있어 좀 위험스럽기도 하고, 아무래도 속도도 죽을듯해 영동1교를 지나 우측으로 진입후 고속도로 부채도로를 따라 외교쎈타 뒤쪽으로 돌아오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외교쎈타로 돌기 직전의 약간 언덕길을 빼놓고는 코스선택은 탁월한듯 느껴집니다.
그러고 사무실에 들어와 시간을 보니 8시가 약간 못된 시각... 에고... 약 1시간40분이 소요되었네요. 그래도 잠실대교구간을 생략한다면 약 1시간 정도면 될것 같고, 좀더 숙달되면 40분 정도대로 당길수도 있을듯 해 보여, 어느정도 평일 자출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는 답사였습니다.
다만 안전장구 필수 착용외에도, 오면서 코스주변을 보니 가로등이 적거나 있어도 수풀에 많이 가려 야간(퇴근시)에는 전면 라이트는 필수고, 주간주행보다 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저도 사실 훨씬 빨리 갔다올 수 있었는데, 광명 부근에서 뱅뱅 돌고, 점심식사하러 나가는 길을 찾지 못해 헤매고, 강을 건너는 곳 선택을 잘못해서 상당히 돌아갔는데, 그렇지 않았다면 최소한 한시간 이상 일정을 단축할 수 있었을 것 같네요...(아무리 밥먹고 쉬는 시간이 길었다곤 하지만, 전체적으로 평균 10km/h가 채 안 나왔다는 건 아무래도 너무 느리네요...)
말씀대로 오늘 아침에 타보니,
진출입로, 공사중인 길... 잘못 들어서 헤매는 시간이 상당부분 걸리네요.
휴일이라 특별히 기록단축이라는 거창한 목표가 있는 라이딩은 아니지만,
쌩쌩~ 달리는 도중 그렇게 몇십분 허당을 치면 괜히 맥이 빠지네요.
사학도님의 경우... 초행길이셔서 그랬을거고,
아무래도 미니벨로가 속도를 위한 모델은 아니어서 평균 속력이 적게 나오지 않으셨나 싶습니다. ^^;
그래도 인천에서 서울 동부까지 오셨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
오늘 타보니 당연히 샤워는 필수일거 같습니다.
다행히 회사에 샤워실은 있는데,
없는 경우라면 아침엔 좀 살살 달려준후...
저녁에 운동량이 배가되도록 조절하는것도 좋을것 같은데요.
거리가 길고 짧아서 운동량이 된다기 보다는 본인이 어떻게 조절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질거 같아요. ^^;
며칠전의 자전거타기 계획의 일환으로, 몇년전부터 알고 지내던 바이크샵 사장님께 부탁을 드리니 엘파마 로사 680을 추천하시더군요. ROSA 모델은 천만원대도 호가하는 고가의 엘파마 모델중에서 가장 일반 보급형 서민형 모델입니다.
월요일 오전 말씀을 드리니, 사장님... 오늘(화) 조립 완료하고 자잔한 액서사리까지 챙겨주십니다. 그리고 제 기럭지가 좀 길어 프레임을 제일 큰 18인치로 하고서도 튜닝할 준비까지 하셨던데, 실제 타보니 다행히 그럴 필요는 없었습니다. 챙겨주신 액서사리외에 장갑, 헬멧, 바이크복 하의 이렇게 추가 구입하고 나니 64만원 나오더군요. 적은돈은 아니지만 다른곳에 비하여 저렴하게, 또 AS..(AS 이놈이 나중엔 뽐뿌쟁이가 될 양날의 칼이기도 하지만...) 확실히 되는곳에서 구입했다고 생각하니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약 30분간... 주행법, 주요 부품의 탈부착 방법등 배우고, 전에 함께 근무했던 형님들(이 양반들 이젠 바이크매니아가 되어서 샵에서 살더군요ㅡㅡa)이 샵으로 사오신 김치전 맛있게 먹고, 집에 온 저녁 9시반부터 장갑하나만 끼고 집앞 서울숲에서 기어도 제대로 넣을줄 모르는 초짜의 달밤의 체조가 두시간 정도 있었드랬죠. ^^;
두시간동안 땀 뻘뻘흘리며 느낀 어설픈 초짜 라이더가 가장 크게 느낀점...
아! 바이크빤쮸와 장갑, 그리고 헬멧은 필수에요. 필수... 빤쮸, 장갑은 엉덩이하고 손바닥이 너무 아파서고, 헬멧은 아무리 바이크여도 속도감이 있어 사고시에는 정말 위험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샵에서 형님들(회사)에게 자출(자전거출퇴근)코스와 노하우 자문을 받아보니, 환상의 코스와 방법을 잡아 주시더군요. 조만간 자출할 제 모습에... 벌써 설레어 집니다. ^^;;
일단 일반 도로를 1미터라도 거쳐갈 예정이라면 반드시 헬멧을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강 자전거도로처럼 속도가 꽤 나오는 곳에서도 왠만하면 쓰고 다녀야 할 것 같네요...
음... 서울숲이라... 이번주에 잘하면 큰맘먹고 서울로 자전거타러 가볼 생각인데요... 일단 선유도랑 하늘숲은 생각했는데 뚝섬이라... 거기까지 포함하면 진짜 100km 나올지도 모르겠네요...(집에서 목감천까지 도로타고 와서 자전거도로를 이용할 생각이라 말이죠...)
하루에 40km정도는 가봤는데, 100km라면 조금 버거울 것 같기도 하네요... 특히 로드사이클에 비하면 RPM이 3배는 더 높아야 같은 속도를 낼 수 있으니 그저 죽어라 밟는 수밖엔 없을 것 같습니다. 아니, 한 번 작정하고 선유도 하늘숲 남산 뚝섬코스로 달려봐야겠네요...
일부 JS님들은 무박으로 서울에서 땅끝까지 라이딩을 하신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잘 나가는 로드바이크를 타고 가는 거긴 하지만, 미니벨로로도 작정하면 100km까진 가능할 것 같네요... 아무래도 평지는 적당히만 달리고 적당히 휴식하고, 적당히 수분과 양분을 보급하면 몇날 몇일이라도 달릴 수 있으니까요...
자전거를 타겠다고 마음먹고,
이곳저곳 기웃거리니 생각보다 자전거를 타시는 분들이 많으시더군요.
여러가지 조언들 하시면서 끝에는 꼭 사고 조심하시라는 말씀도요. ^^;
저도 이번 주말에 똑딱이 들고 한강변 달려 보렵니다.
아무래도 지금 자출이나, 주중에는 퇴근이 늦어 자전거타기에는 좀 무리인듯 하네요.
방금 폐막식과 함께 추억속으로 사라진 베이징올림픽과 한국의 여름도 이젠 안녕~인가 봅니다.
감동의 이번 올림픽을 보며 체력은 국력임을 다시금 실감하고, 또 스포츠는 선택이 아닌 생활이라는 생각에, 그동안 한여름 무더위에 미뤄왔던 자전거타기를 시작 해보려 합니다.
매니아급까지는 욕심을 내지는 않지만, 그래도 늦가을 전까지 매일은 아니어도 일주일에 세차례 이상은 자출(자전거출퇴근)할 정도의 실력은 되었으면 하는것이 나름대로의 목표라면 목표입니다.
물론 가능하다면 다운힐은 힘들어도, 크로스컨트리 완주할수 있을 정도라면 더이상 바랄게 없겠지만,
2004. 6. 27. MTB 크로스컨트리 대회 @ 강촌
그러다보면 카메라가 아닌 바이크로 장비병이 옮을까봐, MTB 동호회 지인분들께 완전 초보 정도급으로 견적을 부탁하였습니다.
2. 금연
담배를 피우기 시작한지 15년은 족히 훌쩍 넘어버린 지금... 그간, 금연의 필요성보다는 끽연의 그것을 강조하며 저 스스로를 합리화 하여 왔지만,
이젠 거의 모든 건물이 금연건물화 되고 거리에서도 흡연은 주변분들께 적지 않은 민폐를 끼치는 행위로 인식 되다보니 나날이 흡연자의 설 자리가 적어지기도 하고,
업무중에 흡연을 위해서, 사무공간에서 너무 멀리 설치된 흡연구역으로 왔다갔다 하노라면 업무집중도도 현저히 떨어지더군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금연을 결심하게된 가장 큰 이유로는... 스스로가 흡연으로 인한 건강에 적신호가 옮을 느끼는 나이가 되었다는 것이지요. ㅠㅠ;
금연... 전에는 본인의 의지만 있으면 언제든지 끊을수 있다고 생각해 왔었지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마시던 물을 찾기전에, 언제부터인가 담배를 먼저 무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아! 이젠 의지만으로는 어렵겠구나!!!" 싶어, 늦은 저녁 동네약국들을 뒤져 금연보조제를 구입했습니다. (일요일이라 대부분의 약국이 휴무...)
단계별 금연보조제의 사용설명과 함께,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의지라는 친절한 약사분의 설명을 뒤로하고 나오면서도, 자연스레 호주머니속 답배갑과 라이터로 손이 가는 저를 보며 "과연 끊을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들기는 하지만,,,
올 추석에는 가족과 친지분들께 금연을 공언할수 있을 정도가 될수 있도록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당분간은 하루 10잔을 마실정도로 좋아하던 커피도 안녕~ 이네요. ^^;
자전거타기와 금연 올 가을 어느정도 성공할까 싶지만은, 스스로를 담금질 할수 있도록 앞으로 라이딩기나 금연보조제사용기등 진행사항을 블로그에 하나하나씩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명 옆집 아줌마...~~ Tamron SP AF 70-200mm F/2.8 Di LD [IF] MACRO (Model A001)(신태양)(캐논) 1 망원 줌렌즈 / 매크로(접사) / SLR용 / 정품 / 캐논마운트 2008년 7월 현재 가격 868,000원 요거 보면서 금연하자~~~ ^^;; 이렇게 라도 해야~~ but ~~ [금연 카운팅 스크립트] 언제 일년되냥..ㅠㅠ [성공하면 공개하려던 로그를 공개하다 ^^;] [ Quit Smoking 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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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의 지름신은 업힐병(MTB), 속도병(로드바이크)에 걸리면 꼭 찾아오시는 것 같은데요... 적당히 즐기면서 타시는 것이 상책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담배는 원래 안 피웠으니 괜찮지만,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적정체중으로 줄이려고 자전거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12인치짜리 미니벨로라 다른 자전거 절반 거리로도 충분한 운동효과를 내고, 낮은 언덕을 올라도 산을 탄 것 같은 기분을 들게하는 게 장점이랄까요...(사실 최대의 단점이지만요...) 아, 포장한 지 조금 오래된 도로만 달려도 비포장도로를 달리는 듯한 스릴을 느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네요...
아!! 사학도님 아직 구입은 하지 않았고요,
금주중으로 구입하려고 견적 뽑고 있는중입니다. ^^;
미니벨로도 잠깐 생각은 해봤다가,
제가 기럭지가 좀 있는편이라 아무래도 무리라 싶더군요.
가급적이면 본체구입후 안전장구외에는 추가구매 없이 가려 하는데,,, 지름신이란게 그리 녹록하신 분이 아니라서 모르겠습니다. ^^;
RSS구독하면서도 그냥 지나쳤는지, 글 다시금 보니 사학도님도 미니벨로 매니아셨군요. ^^;
아... 그런데 한강 자전거도로에서 타실 거라면 MTB보단 미니벨로중에서 미니스프린터 종류가 더 빠를 것 같네요... 일단 무게도 훨씬 가볍고 바퀴도 도로주행에 더 적합하니까요... 물론 MTB도 휠셋 좀 갈아주고 로드타이어로 갈아끼면 빨라지지만요...
제 미니벨로는 12인치라서 어느정도는 호환이 되지만, 안되는 부품이 너무 많아서 지름신이 오다가 돌아가신답니다... 나중에 큰 건 하나 들고 오실지도 모르겠지만요... 아마 다른 자전거를 구입하려면 일단 졸업한 후에 취직을 해서 월급으로 구입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음... 니코스탑으로 니코틴을 공급받는 상태에서 담배를 피우면 니코틴 과다투여가 되기 때문인 걸까요? 이번 기회에 담배를 끊으신다면 자전거 출근도 가볍게 하실 것 같습니다. 저도 일단 학교까지는 무리더라도(편도 36km) 접이식 자전거의 장점을 살려서 가장 가까운 역까지 타고다닐 작정이라 일단 책가방 무게만큼 감량하려고 했는데, 그것도 쉽지 않네요;; 역시 무조건 굶어야 하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딱히 속도감을 즐기려고 자전거를 타려는게 아니어서,
MTB가 저한테는 좋을듯 합니다.
게다가 조금더 되서 자전거가 욕심 날정도면,
사진촬영 핑계되면서 예전부터 대회에 따라 다녔던 MTB동호회에 빌~ 좀 붙어보려는 생각까지 있어서요. ^^;
금연보조제..
약국에서 물어보니 약사님이 붙이는거 씹는거 종류별로 있다고 하시길래...
전 아무 생각없이 그럼 평소 붙이는거 붙이다가 담배 생각나면 씹는껌 씹으면 않되나요? 했더니,
오히려 니코틴량만 많아져서 부작용이 심하다고 하더군요.
말씀대로, 니코스탑 붙인 상태로 담배 피우면... 위와 같이 과다투입이 되는꼴이어서 그럴거에요.
전 사학도님과 반대로 오히려 체중을 불려야 하는 실정인데, 잘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아침식사후까지 아직 담배생각은 없는데... ^^;
MindEater님께서도 각고의 노력이 있으셨군요.
저도 하루 1갑반이상 핀다고 하니 약사분이 1단계부터 권하시더군요.
패치가 독하긴 독한가봐요. 습관적으로 땡기는거 외에는 아직 큰 고통은 없으니까요.
(뒷목이 뻑적지근한거 빼놓고는... ㅠㅠ
그리고 운동을 병행하는것도 좋은 방법이긴 한가보네요.
주문한 쟌차 내일정도 나온다고 하니, 밤새도록 달리고 녹초로 자버려야 겠습니다.
반드시 성공 하실 수 있으실 꺼라고 믿습니다. ^&^
자전거는 뭐라 말씀 드릴 수 없지만 저역시도 한번의 실패 경험이 있지만 아직도 꼭 끊고 싶습니다.
매번 비싼 금액의 보조재 사시기 그러시니 가까운 곳의 보건소를 이용하세요.
보건소에 금연 클리닉이 설치되어 있어 상담과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보조재 보조기구등을
무료로 지원을 해 줍니다.
제가 활동하는 동호회에서도 남이섬 출사를 자주 갖곤 했는데,
그곳에만 가면 모두들 아이들마냥 잘 놀더라구요. ;
물론, 제가 제일 그러지만.... ^^
정말 요즘 신록이 우거져서 좋겠네요... 이번 주말엔 남이섬 한번 가봐야 겠습니다.
6번국도로 가는 드라이브 코스도 좋고, 동치미국수나 순두부등 먹거리도 좋고.... ^^;
그 유명한 남이섬 나뭇길이내요 ~
남이섬 아직 한번도 못 가봤는데, 보이는 사진들은 왜 그리 매력적인지 ~
지난글들을 쭉 보다보니 필름쓰시는거 같으신데 ~ 사진들이 너무 멋지내요!
저도 필름카메라 특유의 느낌을 좋아해 EOS5 를 가지곤 있는데 공부가 부족하여 백수생활을 ㅠ-ㅠ);;
티카님 사진들을 보있으니 다시 한번 공부해야 한단 생각이 팍팍 듭니다 ~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예전엔 필름으로 자주 찍었는데 디지털의 편리함에 빠지다 보니,,,,
사실 요즘엔 거의 디카로만... ㅠㅠ;
eos-5 정말 좋은 카메라입니다.
상위 고급사양에 있는 기능은 어지간히 다 있고, 가볍고(취향에 따라선 그걸 싫어하시는분들도 있지만...),,,,기능에 비해서 가격도 엄청 저렴하고...(그것 때문에 캐논에서 타모델을 살리려고 일부러 단종 시켰다는 말이 나올정도로요.. ^^)
저 동호대교 어디쯤에 살아요 ㅋㅋ
저도 동호대교 위에 올라가서 사진은 찍은적이 있는데
건너갈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너무 먼 거리여서요...
저도 언젠간 동호대교 왕복에 도전해볼려구요 +ㅅ+
동호대교에서 한남동쪽,
강변 자전거도로에서 찍은겁니다.
전 서울숲(??근처!!)에 살고요... ^^;
즐거운 휴일 보내셨나요...^^.
휴일 안부 댓글에...
주일이 한바퀴 다 돌아갈때쯤... 인사를 드리다뉘...
집에 컴터가 고장이 나서... ㅠㅠ;
요즘 영~ 블로깅이 불성실합니다. ioi~
자건거는 아직 열심이십니다^^
똑딱이 최고는 휴대성이죠^^
날이 추워져서 매일은 타지는 못하지만,
친구들까지 자전거 바람이 불어...
그래도 일주일에 2.3일은 ^^;;
고맙습니다.
야경 이미지 좋네요...^^
400d 사용자이지만...방수 똑딱이하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긴하네요... ^^;;
설마 수중용은 아니겠죠???
요즘 웬만한 똑딱이는 어느 정도 생활방수되지 않나요?
워낙 장비 스펙에는 잼병이라~~ ㅠㅠ;
찬바람 불면 자전거 타기도 조금 힘드시겠습니다..
항상 안전우선입니다...^^
아직까지 타는데는 춥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데,
저녁 늦게는 사람들이 모두 사라져,,,
좀 무섭더군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하고,
않 그래도 최대한 방어운전(??)하고 다닌답니다. ^^;
날씨가 추운데 자전거 타시기 조금 힘들겠어요..^^
아직까진 노면이 얼지만 않으면,
살살~~ 계속 탈수도 있을거 같은데... ^^;
겨울에 타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똑딱이 내쳤는데,,,다시 그리워지고 있습니다..^^;;
없으면 많이 아쉽고,
있으면 디에쎄랄에 밀리고... ^^;;
와 다리 조명이 너무 이쁘네요.^^
몰랐었는데,
밑에 푸른빛은 전철이 지나갈때 맞춰서 이동하더군요.
고유가파동 이후로는 11정도 되면 꺼지는거 같던데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자전거는 겨울에 타기엔 좀 많이 춥습니다~
사진찍어야 하는 귀한 손~ 동상 조심하세요~!!
장갑이 반장갑이었는데,
아무래도 손가락 긴 장갑을 하나 더 사야겠어요.
더 추워지면... 보드장갑이라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