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21.(금)  @ 한강둔치, 동호대교

얼마전 결과물에 대한 똑딱이디카의 2% 부족함에 대한 투정 아닌 투정의 글을 올린바 있지만,
어느 SLR이나 중형카메라도 흉내낼수 없는 그 똑딱이디카만의 장점으로는 바지 호주머니에도 쏙 들어가는 휴대성과 촬영의 간편성에 있을것입니다.

근 한달여가 조금 넘게 계속,  퇴근후 두어시간씩 자전거에 빠지면서도,
그나마 간간이 - 결과물의 퀄리티에 관계없이 - 사진을 즐길수 있었던 것은 이 똑딱이디카가 있었기 때문이겠죠.

요즘에는 바람이 차가워지면서, 밤 늦게는 한강변의 그 많던 사람들도 발길이 뚝 끊겨,,,
시간이 좀 늦으면 오히려 자전거 타는게 무서울(??) 정도로 바람만 휑~하게 을씨년스럽기 까지 합니다.

모처럼 맞는 휴일다운 휴일...
오늘은 친구들과 한강에서 살살 자전거나 타며... 한가을의 강변풍경을 사진에 담아봐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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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헨츠 2008/11/02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동호대교 어디쯤에 살아요 ㅋㅋ
    저도 동호대교 위에 올라가서 사진은 찍은적이 있는데
    건너갈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너무 먼 거리여서요...
    저도 언젠간 동호대교 왕복에 도전해볼려구요 +ㅅ+

  2. BlogIcon Fallen Angel 2008/11/02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휴일 보내셨나요...^^.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11/06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휴일 안부 댓글에...
      주일이 한바퀴 다 돌아갈때쯤... 인사를 드리다뉘...
      집에 컴터가 고장이 나서... ㅠㅠ;
      요즘 영~ 블로깅이 불성실합니다. ioi~

  3. BlogIcon 자아실현의원동력 2008/11/02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건거는 아직 열심이십니다^^

    똑딱이 최고는 휴대성이죠^^

  4. BlogIcon pLusOne 2008/11/03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경 이미지 좋네요...^^

    400d 사용자이지만...방수 똑딱이하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긴하네요... ^^;;

  5. BlogIcon PLUSTWO 2008/11/03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찬바람 불면 자전거 타기도 조금 힘드시겠습니다..
    항상 안전우선입니다...^^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11/06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까지 타는데는 춥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데,
      저녁 늦게는 사람들이 모두 사라져,,,
      좀 무섭더군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하고,
      않 그래도 최대한 방어운전(??)하고 다닌답니다. ^^;

  6. BlogIcon JUYONG PAPA 2008/11/03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추운데 자전거 타시기 조금 힘들겠어요..^^

  7. BlogIcon MindEater™ 2008/11/03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똑딱이 내쳤는데,,,다시 그리워지고 있습니다..^^;;

  8. BlogIcon 소나기 2008/11/03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다리 조명이 너무 이쁘네요.^^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11/06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몰랐었는데,
      밑에 푸른빛은 전철이 지나갈때 맞춰서 이동하더군요.
      고유가파동 이후로는 11정도 되면 꺼지는거 같던데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9. BlogIcon 요시토시 2008/11/04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전거는 겨울에 타기엔 좀 많이 춥습니다~
    사진찍어야 하는 귀한 손~ 동상 조심하세요~!!




자출중 맞은 서울의 아침!!!


2008. 08.31. 07:00 @ 잠실대교

직전포스팅에서처럼 오늘은 자출 답사차원에서 자전거를 끌고 사무실로 향했습니다.

일할것도 잔뜩 쌓여 있고 어지간하면 좀더 시원할때 타볼 요량으로,
편의점에서 생수통 구입. 자전거에 장착하고 아침 6시20분경 바로 출발했습니다.

오늘 자출코스를 구간별로 보면은...

집(서울숲 인근) → 성동교 → 한양대후문 → 용비교 구간
도로상 또는 인도로 간다해도 워낙 낯이 익은곳이라 그리 큰 어려움 없이 라이딩을 진행할수 있었습니다.

용비교 → 영동대교 구간
자전거와 보행자겸용도로 구간이긴 하지만, 약간의 조심성만 있으면 양방향 아무런 방해없이 주행을 할수 있는 도로입니다.

영동대교 → 잠실대교 → 잠실지구 구간
당초 잡은 자출코스에서는 영동대교에서 강남방향으로 넘어가기에, 계획에는 없었던 구간인데 좀더 욕심을 내서 운동량도 증가시키고 더 나은 자전거코스로 가보자는 생각에 진입했지만, 청담대교 부근부터 오! 마이갓!!!이 연발 되더군요.
산책객과 운동객, 그리고 밤을 지샌 무리들(??).... 서로 엉켜 속도는 거의  경보수준으로 다운되고,
잠실대교에서는 북단에서 남단방향 우측인도가 공사로 차단되어 저 밑 횡단보도까지 내려가 다시 올라가야 하고 그곳 마저도 일부 공사로 부분차단되어 공사현장을 아슬아슬하게 통과해야만 했습니다.  ㅠㅠ;;

잠실지구 → 양재천 구간
청담대교 부근 또는 잠실지구의 짜증아닌 짜증(?)에 이곳도 그러면 어쩌나 하는 우려반으로 진입했지만, 자전거 타기에는 아주 잘 되어 있더군요. 특히나 양재천 구간은 도로폭은 그리 넓지 않아도 키 높이까지의 갈대밭등이 양쪽으로 길게 늘어져 있어 가장 긴 구간임에도 숲속을 달리는 듯한 느낌에 지루함을 느끼지 않았습니다.

양재천 → 양재역 구간
당초 잡았던 코스는 차로로 되어 있어 좀 위험스럽기도 하고, 아무래도 속도도 죽을듯해 영동1교를 지나 우측으로 진입후 고속도로 부채도로를 따라 외교쎈타 뒤쪽으로 돌아오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외교쎈타로 돌기 직전의 약간 언덕길을 빼놓고는 코스선택은 탁월한듯 느껴집니다.

그러고 사무실에 들어와 시간을 보니 8시가 약간 못된 시각... 에고... 약 1시간40분이 소요되었네요.
그래도 잠실대교구간을 생략한다면 약 1시간 정도면 될것 같고, 좀더 숙달되면 40분 정도대로 당길수도 있을듯 해 보여,
어느정도 평일 자출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는 답사였습니다.

다만 안전장구 필수 착용외에도,
오면서 코스주변을 보니 가로등이 적거나 있어도 수풀에 많이 가려 야간(퇴근시)에는 전면 라이트는 필수고, 주간주행보다 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일 좀 빨리 끝내면 퇴근때에는 좀더 다른코스도 한번 돌아볼 생각입니다. ^^;;

관련글 보기 :
2008/08/31 - [수다쟁이티카] - 나름대로 잡아본 자출(자전거출퇴근)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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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불멸의 사학도 2008/08/31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행길의 경우엔 진출입로를 찾지 못해 헤매는 시간이 상당히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사실 훨씬 빨리 갔다올 수 있었는데, 광명 부근에서 뱅뱅 돌고, 점심식사하러 나가는 길을 찾지 못해 헤매고, 강을 건너는 곳 선택을 잘못해서 상당히 돌아갔는데, 그렇지 않았다면 최소한 한시간 이상 일정을 단축할 수 있었을 것 같네요...(아무리 밥먹고 쉬는 시간이 길었다곤 하지만, 전체적으로 평균 10km/h가 채 안 나왔다는 건 아무래도 너무 느리네요...)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8/31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씀대로 오늘 아침에 타보니,
      진출입로, 공사중인 길... 잘못 들어서 헤매는 시간이 상당부분 걸리네요.
      휴일이라 특별히 기록단축이라는 거창한 목표가 있는 라이딩은 아니지만,
      쌩쌩~ 달리는 도중 그렇게 몇십분 허당을 치면 괜히 맥이 빠지네요.
      사학도님의 경우... 초행길이셔서 그랬을거고,
      아무래도 미니벨로가 속도를 위한 모델은 아니어서 평균 속력이 적게 나오지 않으셨나 싶습니다. ^^;
      그래도 인천에서 서울 동부까지 오셨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

  2. BlogIcon 소나기 2008/08/31 2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멋진 배경으로 달리시니 절로 신이나겠는데요.^^
    부디 안전운행^^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9/01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오늘 출퇴근을 해보니, 차로로 달리지 않는다 하더라도 안전사고 요소는 도처에 산재해 있더군요.
      자전거... 우습게 볼게 아니라는 것을 정말 느꼈습니다.
      주행매너라든지 여러 가지부터 차근차근 스크랩중입니다. ^^;

  3. BlogIcon MindEater™ 2008/08/31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왜케 부러워 보이죠..ㅠㅠ
    자전거를 타면서 운동도하고 사진도 찍고... 자전거를 사야겠군요~~(심각하게 고려 ^^)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9/01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질러버리세욧~ ^^;;
      저도 몰랐는데, 이번에 보니 제가 활동하는 사진동호회 회원분들 중에서 상당분들이 자전거를 즐겨 타시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사진동호회라기 보다는 자전거 동호회처럼 도배성 글들이 난무하기도... ㅋㅋㅋ ^^;

  4. BlogIcon Mr.번뜩맨 2008/09/01 0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전거타고 출근이라 멋진 하루를 보내고 계시네요..^^* 덕분에 기분좋은 아침보고 갑니다~!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9/03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감사합니다.
      아직 매일 타고 다니지는 못하고, 주말에만 이용합니다.
      아무래도 실력이나 일들이 아직은 평일엔 좀 어렵네요.

  5. BlogIcon 요시토시 2008/09/01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출이란 단어를 보고 '=자가용출근?' 이라고 생각한 저는...Orz;;;
    그나저나 날이 참 시원시원해 보입니다. ^^)~

  6. BlogIcon JUYONG PAPA 2008/09/01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날씨도 좋고..
    자전거타고 출근하는것도 괜찮아 보이네요.
    자전거 심히 부럽습니다.^^

  7. BlogIcon PLUSTWO 2008/09/01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시간 40분이면 지각하기 일쑤겠습니다..ㅎㅎ
    당분간 새벽잠 줄이셔야 겠네요...
    급하게 달리시지 마시고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입니다...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9/03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갈때는 그랬지만, 올때는 거의 한시간 정도면 되더군요.
      그래도 말씀대로 평일 출근하려면 새벽에 출발해야 운동도 되고 여유도 있을것 같습니다.
      아직은 평일 출근은 하지 못하고 있고,
      추석연휴가 끝나면 그때쯤이나 해볼까 하고 있습니다. ^^;

  8. BlogIcon 자아실현의원동력 2008/09/02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근 잘하고 계시나요?

    갑작스런 강행군 자전거 출퇴근으로 드러 누우신건 아니신지? ㅋ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9/03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럴까봐...
      아직 평일엔 저녁에 강변만 달리고 있습니다. ^^;
      한시간정도에 헉헉~거리는 제 모습을 보니,
      그간 운동을 않하긴 정말 않 했더군요. ^^;

  9. BlogIcon 보거 2008/09/02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전거 타기 열심이시군요. ^&^

    부럽습니다. 저처럼 게으른 자 로서는 부러움만 가져봅니다. ^&^

    절대 실천은 못해요. ㅎㅎ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9/03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건강해서가 또는 부지런해서가 아니라,,,,
      그거라도 않하면 버튈수 없는 저질체력이 되어서입니다.
      슬픈 현실이 ... 아흑... ㅠㅠ;

  10. BlogIcon Fallen Angel 2008/09/03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헌데 아침부터 땀 많이 흘리시는거 아니에여...;;;;

  11. BlogIcon rince 2008/09/04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간에는 후면등도 필수지요...
    저는 야간에 자전거 탈때... 후면등 2개로 탔답니다. ^^
    거기에 백에다 하나 더 달아주면 좋지요 ㅎ




나름대로 잡아본 자출(자전거출퇴근) 코스입니다.



서울숲에서 시작해서 양재역까지 대략 지도상으로 보았을때 어림잡아 편도로 약 22km 정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구간별로 집에서 성동교(한양대학교 후문)까지, 영동대교, 양재천 끄트머리에서 양재역까지의 세 구간이 일반도로상에서 라이딩을 해야 하는 관계로 각별히 조심해야 하겠고,
나머지 구간은 자전거 전용도로라서 휴일 상쾌한 라이딩이 되지 않을까 기대 되네요.

평일 자출에 앞서...
답사 차원에서 내일(일) 해뜨는 시간에 맞춰, 똑딱이로 휴일 강변풍경도 담아가며 살살 달려 보겠습니다.
출근해서 일이 빨리 마무리되면 다른 코스도 한번 달려 보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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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자아실현의원동력 2008/08/31 0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2km 자전거로 출퇴근 하기엔 가까운 거리는 아니군요^^
    저의 출근거리도 차로 20km정도 되는데~!

    음... 차조심 하시고 다니시고~!
    담배도 끊고 자전거로 킹왕짱으로 거듭 나십시요^^

    티카님 화이팅입니다^^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8/31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약간 다른코스로 우회해서 출근을 해보니,
      약 한시간 30분이 걸리더군요.
      제대로 된 코스로 가면 한시간 정도...
      좀더 숙달되면 40분대는 무난할거라는 자신감이 드네요.
      아무튼...
      차조심이 가장 문제긴 한거 같습니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

  2. BlogIcon 소나기 2008/08/31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2km 대단한데요.^^ 극세사 타월이 필수겠는데요. ㅎㅎ
    저는 저렇게 출근하면 땀이 너무 많아서 옷이 흠뻑 젖을 듯 해서요.^^
    요즘 샤워실있는 회사는 자출하시는 분이 많아 진다고 듣긴 들었었는데
    혹 샤워실 잇나요?ㅎ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9/01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 타보니 당연히 샤워는 필수일거 같습니다.
      다행히 회사에 샤워실은 있는데,
      없는 경우라면 아침엔 좀 살살 달려준후...
      저녁에 운동량이 배가되도록 조절하는것도 좋을것 같은데요.
      거리가 길고 짧아서 운동량이 된다기 보다는 본인이 어떻게 조절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질거 같아요. ^^;

  3. BlogIcon PLUSTWO 2008/09/01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짧은 거리는 아니군요..
    지대 운동되겠는데요...조만간 王자 배가.....






ELFAMA ROSA 680 (엘파마 로사 680)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 8. 26. (화) @ 뚝섬 서울의 숲

드디어 쟌차~ 질렀습니다. ELFAMA ROSA 680 (엘파마 로사 680)

며칠전의 자전거타기 계획의 일환으로,
몇년전부터 알고 지내던 바이크샵 사장님께 부탁을 드리니 엘파마 로사 680을 추천하시더군요.
ROSA 모델은 천만원대도 호가하는 고가의 엘파마 모델중에서 가장 일반 보급형 서민형 모델입니다.

월요일 오전 말씀을 드리니, 사장님... 오늘(화) 조립 완료하고 자잔한 액서사리까지 챙겨주십니다.
그리고 제 기럭지가 좀 길어 프레임을 제일 큰 18인치로 하고서도 튜닝할 준비까지 하셨던데,
실제 타보니 다행히 그럴 필요는 없었습니다.
챙겨주신 액서사리외에 장갑, 헬멧, 바이크복 하의 이렇게 추가 구입하고 나니 64만원 나오더군요.
적은돈은 아니지만 다른곳에 비하여 저렴하게, 또 AS..(AS 이놈이 나중엔 뽐뿌쟁이가 될 양날의 칼이기도 하지만...) 확실히 되는곳에서 구입했다고 생각하니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약 30분간... 주행법, 주요 부품의 탈부착 방법등 배우고,
전에 함께 근무했던 형님들(이 양반들 이젠 바이크매니아가 되어서 샵에서 살더군요ㅡㅡa)이 샵으로 사오신 김치전 맛있게 먹고, 집에 온 저녁 9시반부터 장갑하나만 끼고 집앞 서울숲에서 기어도 제대로 넣을줄 모르는 초짜의 달밤의 체조가 두시간 정도 있었드랬죠. ^^;

두시간동안 땀 뻘뻘흘리며 느낀 어설픈 초짜 라이더가 가장 크게 느낀점...

아! 바이크빤쮸와 장갑, 그리고 헬멧은 필수에요. 필수...
빤쮸, 장갑은 엉덩이하고 손바닥이 너무 아파서고, 헬멧은 아무리 바이크여도 속도감이 있어 사고시에는 정말 위험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샵에서 형님들(회사)에게 자출(자전거출퇴근)코스와 노하우 자문을 받아보니, 환상의 코스와 방법을 잡아 주시더군요.
조만간 자출할 제 모습에... 벌써 설레어 집니다. ^^;;

28일 수정 : 사진이 너무 어둡다고 하셔서 커브조정 좀 했습니다. ㅡㅡa

관련글 목록 :
2008/08/25 - [수다쟁이티카] - 올 가을 새로이 시작하게될... 자전거타기와 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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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불멸의 사학도 2008/08/27 0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일반 도로를 1미터라도 거쳐갈 예정이라면 반드시 헬멧을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강 자전거도로처럼 속도가 꽤 나오는 곳에서도 왠만하면 쓰고 다녀야 할 것 같네요...

    음... 서울숲이라... 이번주에 잘하면 큰맘먹고 서울로 자전거타러 가볼 생각인데요... 일단 선유도랑 하늘숲은 생각했는데 뚝섬이라... 거기까지 포함하면 진짜 100km 나올지도 모르겠네요...(집에서 목감천까지 도로타고 와서 자전거도로를 이용할 생각이라 말이죠...)

    하루에 40km정도는 가봤는데, 100km라면 조금 버거울 것 같기도 하네요... 특히 로드사이클에 비하면 RPM이 3배는 더 높아야 같은 속도를 낼 수 있으니 그저 죽어라 밟는 수밖엔 없을 것 같습니다. 아니, 한 번 작정하고 선유도 하늘숲 남산 뚝섬코스로 달려봐야겠네요...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8/27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씀처럼, 어제 잠깐 느낀거지만 정말 헬멧같은 안전장구는 필수인거 같더군요.

      그런데 전 평상시 차타고도 100km가면 피곤한거 같은데, 자전거로????
      전 상상도 할수 없습니다. ㅠㅠ;;
      그래도 가을날씨에 강변을 달리는 거는 굉장히 시원할거 같네요. ^^;

  2. BlogIcon 자아실현의원동력 2008/08/27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금연에 이어 드디어 자건거까지~!

    열정 부럽습니다.
    반드시 성공을 기원 합니다.

  3. BlogIcon tasha♡ 2008/08/27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직원들과 자전거 얘기가 나왔는데 1500만원대 자전거가 있다고 하여 놀랐습니다.
    그런데 철인 3종 경기를 하는 선수들은 바퀴만 1000만원대라고 해서 더 놀랐습니다.
    그런 자전거가 있으면 방에 모셔 놓아야 할 것 같아요. ^^;;

    자전거 열심히 타시고 건강해지시길~!
    아자아자!!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8/27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예전엔 귀했는데 요즘은 1,000만원대는 흔한거 같더라구요.
      그런 자전거... 차 잘못 몰다가 접촉사고 나면 대인보다 대물이 더 나온대요. ㅠㅠ;
      실제로 자출하는 우리 직원은 회사에선 사무실 한귀퉁이에,
      집에선 베란다에 모셔둔다는데... ^^;

      좋은 말씀 고맙숩니다.

  4. BlogIcon 또자쿨쿨 2008/08/27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도난방지를 위해서 일부러 어둡게 찍으셨나요?

    금연 꼭 성공하세요~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8/27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놈의 놋북 모니터 밝기가 영... ㅠㅠ;
      집에선 어느정도 맞는거 같았는데 사무실 와서 보니,
      깜깜절벽이네요... ㅠㅠ;;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5. BlogIcon 혀나겅주 2008/08/27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전거 사신거 축하드려요.
    사실 저도 자전거 타고 싶어서 한대 사려고 했는데, 남편이 말리네요.
    그냥 산에 다니자구요. 분당 탄천은 자전거 타기가 좋아서 꽤 타고 싶었는데, 일단 다음으로 미루네요.

    축하드리고, 멋진 출차하셔서 좋은 추억 많이 남기세요...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8/27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등산이 아무래도 함께 더 가까운 거리에서 이런저런 얘기도 나눌수 있어서,
      부군(夫君)께서 말리셨나 봅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 저도 늦었지만 블로그 개설 100일 축하드립니다.

      덧) 어쩌면 짧다면 짧을수 있는 100일인데,
      벌써 방문자가 근 100만이시라니... ??? ^^;

  6. BlogIcon 여왕 2008/08/27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카추카~~
    자전거 정말 파고들면 ㅎㄷㄷ하게 돈이 들죵..
    마지막으로 자전거 탄게.. 벌써 몇년 전이네용.. ㅡ.ㅡ;; 산에서 40킬로쯤 달렸나...
    전 인라인이나 다시 타야겠어용~ ㅎㅎㅎ

  7. BlogIcon PLUSTWO 2008/08/27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습니다..그리고 항상 안전운행 하시고, 건강은 덤으로 따라오겠네요...
    기륵지 긴건도 부럽군요...ㅎㅎ

  8. BlogIcon pictura 2008/08/27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을 위해 타신다고는 해도, 자전거를 보호하지 않는 도로환경에 괜히 우려가 앞섭니다.
    아무쪼록 안전운행(?)하시고 목적하신바도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

  9. BlogIcon 불멸의 사학도 2008/08/27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부 JS님들은 무박으로 서울에서 땅끝까지 라이딩을 하신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잘 나가는 로드바이크를 타고 가는 거긴 하지만, 미니벨로로도 작정하면 100km까진 가능할 것 같네요... 아무래도 평지는 적당히만 달리고 적당히 휴식하고, 적당히 수분과 양분을 보급하면 몇날 몇일이라도 달릴 수 있으니까요...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8/28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차를 타도 가는데만 5시간 걸리는데 자전거로 가다니, 도저히 믿기지가 않네요... ㅡㅡa 무슨 철인경기도 아니고요.
      그런데...미니벨로로도 100km까지 가능하다면, 사학도님도 엄청난 고수이신듯 하네요. ^^=b

    • BlogIcon 불멸의 사학도 2008/08/28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수가 아니라도 시간만 있으면 누구라도 가능한 것 같은데요... 진짜 대단하신 분들은 그만한 거리를 출퇴근하시는 분들이죠... 매일 일정한 랩타임을 찍어야 가능하니까요...

  10. BlogIcon 정기 2008/08/28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구입하셨군요 ^^
    전 출퇴근 거리가 너무 짧은 관계로 퇴근할때는 1시간정도 달리다가 오는데요
    이제 조금만 더 날씨가 선선해지면 자전거타기 너무 상쾌할것 같습니다. ^^
    요즘 자전거 사고가 종종 보이더라구요. 언제나 안전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8/28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전거를 타겠다고 마음먹고,
      이곳저곳 기웃거리니 생각보다 자전거를 타시는 분들이 많으시더군요.
      여러가지 조언들 하시면서 끝에는 꼭 사고 조심하시라는 말씀도요. ^^;
      저도 이번 주말에 똑딱이 들고 한강변 달려 보렵니다.
      아무래도 지금 자출이나, 주중에는 퇴근이 늦어 자전거타기에는 좀 무리인듯 하네요.

      고맙습니다.

  11. BlogIcon Fallen Angel 2008/08/28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전거가 헌데 잘 안보이네염.. *.* 낮에 사진 찍어서 다시 올려주세염...

  12. BlogIcon 미라클러 2008/08/29 0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민형이라지만;; 그래도 왠지 비쌀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요 ㅋ

    저는 자전차 잘 모르지만;;; 동생이 매니아라서;;; 동생의 추천으로 아팔란치아 7.1을 타고 있습니다 ^^;;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8/29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 50만원 정도인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리 고가라고는 할수 없던데요.
      인터넷을 보니 아팔란치아7.1도 그정도 하는거 같은데요^^;;

  13. BlogIcon jjoa 2008/08/29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쟌차..라는 말에 처음부터 웃음이 나네요^^..
    자전차..자전거라는 말을 많이 쓰다보니 그리움의 단어가 된 듯한 느낌도 들고요..ㅎㅎ
    항상 조심히 타고 다니세요..자전거 무서워요^^

  14. BlogIcon 소나기 2008/08/30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시작 하셨군요.^^
    자전거 이름이 조금 기네요.ㅎㅎ저는 삼천리 밖에 몰라서요.ㅎㅎ
    안전운행하시구요. 금연과 운동 꼭 두마리토끼 잡으시길~^^

  15. BlogIcon rince 2008/08/30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장비까지 다 갖추고 타시니 저도 흐뭇하네요 ^^;
    저도 장비들 다시 꺼내고 자전거 타기를 다시 시작해야겠습니다. ㅎ

  16. BlogIcon Mr.번뜩맨 2008/09/01 0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전거가 훨씬 멋지게 보이네요..^^역시 밤의 매력은..

  17. BlogIcon 요시토시 2008/09/03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자전거 사셨군요~ 축하드립니다~ ^^)~
    그나저나 천만원 단위까지 가는 자전거 메이커라...

    ...승차감이 끝내주게 좋겠는데요. ㅎㅎ;;;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9/03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민형이라 그리 좋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경사진 길 올라갈때나... 인도와 차도 경계블록 넘어갈때는...
      수월하게 가는거 보니 어느정도 돈값은 하는구나! 싶네요. ^^;






올 가을 새로이 시작하게될... 자전거타기와 금연


1. 자전거 타기

방금 폐막식과 함께 추억속으로 사라진 베이징올림픽과 한국의 여름도 이젠 안녕~인가 봅니다.

감동의 이번 올림픽을 보며 체력은 국력임을 다시금 실감하고, 또 스포츠는 선택이 아닌 생활이라는 생각에,
그동안 한여름 무더위에 미뤄왔던 자전거타기를 시작 해보려 합니다.

매니아급까지는 욕심을 내지는 않지만,
그래도 늦가을 전까지 매일은 아니어도 일주일에 세차례 이상은 자출(자전거출퇴근)할 정도의 실력은 되었으면 하는것이 나름대로의 목표라면 목표입니다.

물론 가능하다면 다운힐은 힘들어도, 크로스컨트리 완주할수 있을 정도라면 더이상 바랄게 없겠지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4. 6. 27. MTB 크로스컨트리 대회 @ 강촌 

그러다보면 카메라가 아닌 바이크로 장비병이 옮을까봐,
MTB 동호회 지인분들께 완전 초보 정도급으로 견적을 부탁하였습니다.


2. 금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담배를 피우기 시작한지 15년은 족히 훌쩍 넘어버린 지금...
그간, 금연의 필요성보다는 끽연의 그것을 강조하며 저 스스로를 합리화 하여 왔지만,

이젠 거의 모든 건물이 금연건물화 되고 거리에서도 흡연은 주변분들께 적지 않은 민폐를 끼치는 행위로 인식 되다보니 나날이 흡연자의 설 자리가 적어지기도 하고,

업무중에 흡연을 위해서, 사무공간에서 너무 멀리 설치된 흡연구역으로 왔다갔다 하노라면 업무집중도도 현저히 떨어지더군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금연을 결심하게된 가장 큰 이유로는...
스스로가 흡연으로 인한 건강에 적신호가 옮을 느끼는 나이가 되었다는 것이지요.  ㅠㅠ;
 
금연...
전에는 본인의 의지만 있으면 언제든지 끊을수 있다고 생각해 왔었지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마시던 물을 찾기전에, 언제부터인가 담배를 먼저 무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아! 이젠 의지만으로는 어렵겠구나!!!" 싶어,
늦은 저녁 동네약국들을 뒤져 금연보조제를 구입했습니다.
(일요일이라 대부분의 약국이 휴무...)

단계별 금연보조제의 사용설명과 함께,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의지라는 친절한 약사분의 설명을 뒤로하고 나오면서도, 자연스레 호주머니속 답배갑과 라이터로 손이 가는 저를 보며 "과연 끊을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들기는 하지만,,,

올 추석에는 가족과 친지분들께 금연을 공언할수 있을 정도가 될수 있도록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당분간은 하루 10잔을 마실정도로 좋아하던 커피도 안녕~ 이네요. ^^;

자전거타기와 금연
올 가을 어느정도 성공할까 싶지만은,
스스로를 담금질 할수 있도록 앞으로 라이딩기나 금연보조제사용기등 진행사항을 블로그에 하나하나씩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부디 성공할수 있도록... 힘이되는 격려!!!  살자쿵~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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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연일지] 금연의 목표 탐론 70-200 렌즈로~~ ^^;;

    FROM MindEater™ - PhotoLog 2008/08/25 09:30  삭제

    일명 옆집 아줌마...~~ Tamron SP AF 70-200mm F/2.8 Di LD [IF] MACRO (Model A001)(신태양)(캐논) 1 망원 줌렌즈 / 매크로(접사) / SLR용 / 정품 / 캐논마운트 2008년 7월 현재 가격 868,000원 요거 보면서 금연하자~~~ ^^;; 이렇게 라도 해야~~ but ~~ [금연 카운팅 스크립트] 언제 일년되냥..ㅠㅠ [성공하면 공개하려던 로그를 공개하다 ^^;] [ Quit Smoking 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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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불멸의 사학도 2008/08/25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TB를 구입하셨으니 조만간 출퇴근용으로 로드바이크를 구입하실지도...

    자전거의 지름신은 업힐병(MTB), 속도병(로드바이크)에 걸리면 꼭 찾아오시는 것 같은데요... 적당히 즐기면서 타시는 것이 상책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담배는 원래 안 피웠으니 괜찮지만,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적정체중으로 줄이려고 자전거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12인치짜리 미니벨로라 다른 자전거 절반 거리로도 충분한 운동효과를 내고, 낮은 언덕을 올라도 산을 탄 것 같은 기분을 들게하는 게 장점이랄까요...(사실 최대의 단점이지만요...) 아, 포장한 지 조금 오래된 도로만 달려도 비포장도로를 달리는 듯한 스릴을 느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네요...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8/25 0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사학도님 아직 구입은 하지 않았고요,
      금주중으로 구입하려고 견적 뽑고 있는중입니다. ^^;
      미니벨로도 잠깐 생각은 해봤다가,
      제가 기럭지가 좀 있는편이라 아무래도 무리라 싶더군요.
      가급적이면 본체구입후 안전장구외에는 추가구매 없이 가려 하는데,,, 지름신이란게 그리 녹록하신 분이 아니라서 모르겠습니다. ^^;
      RSS구독하면서도 그냥 지나쳤는지, 글 다시금 보니 사학도님도 미니벨로 매니아셨군요. ^^;

  2. BlogIcon Fallen Angel 2008/08/25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금연을 해야 하는데 ........... 자전거도 헌데 도로에서 위험해요.. 조심해 다니시길...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8/25 0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분간은 한강 및 지천의 자전거 전용도로외에는 라이딩~은 생각치 않고 있어요.
      건강 생각해서 시작한 운동인데... 다치면 곤란하죠... ^^;
      자출 정도되면 일반도로 진입은 어느정도 불가피한데,
      그쯤되면 고수분들한테 코스잡는법이나 노하우 좀 전수 받을려고요. ^^;

  3. BlogIcon 소나기 2008/08/25 0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금연 성공하시길 빕니다.
    자전거는 정말 좋습니다. 가을의 시원한 바람을 만끽하시길~^^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8/25 0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니코스탑 붙이고 찬물만 계속 홀짝~거리고 있는중입니다. ㅠㅠ;
      근데, 무서운게 금연보조제 붙인상태에서 흡연을 하게되면 심혈관 이상반응이 올수 있다는 경고문구... ㄷㄷㄷ ㅡㅡa

  4. BlogIcon 불멸의 사학도 2008/08/25 0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 빼려고 샀는데 배만 고파져서 체중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네요...

    아... 그런데 한강 자전거도로에서 타실 거라면 MTB보단 미니벨로중에서 미니스프린터 종류가 더 빠를 것 같네요... 일단 무게도 훨씬 가볍고 바퀴도 도로주행에 더 적합하니까요... 물론 MTB도 휠셋 좀 갈아주고 로드타이어로 갈아끼면 빨라지지만요...

    제 미니벨로는 12인치라서 어느정도는 호환이 되지만, 안되는 부품이 너무 많아서 지름신이 오다가 돌아가신답니다... 나중에 큰 건 하나 들고 오실지도 모르겠지만요... 아마 다른 자전거를 구입하려면 일단 졸업한 후에 취직을 해서 월급으로 구입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음... 니코스탑으로 니코틴을 공급받는 상태에서 담배를 피우면 니코틴 과다투여가 되기 때문인 걸까요? 이번 기회에 담배를 끊으신다면 자전거 출근도 가볍게 하실 것 같습니다. 저도 일단 학교까지는 무리더라도(편도 36km) 접이식 자전거의 장점을 살려서 가장 가까운 역까지 타고다닐 작정이라 일단 책가방 무게만큼 감량하려고 했는데, 그것도 쉽지 않네요;; 역시 무조건 굶어야 하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8/25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딱히 속도감을 즐기려고 자전거를 타려는게 아니어서,
      MTB가 저한테는 좋을듯 합니다.
      게다가 조금더 되서 자전거가 욕심 날정도면,
      사진촬영 핑계되면서 예전부터 대회에 따라 다녔던 MTB동호회에 빌~ 좀 붙어보려는 생각까지 있어서요. ^^;

      금연보조제..
      약국에서 물어보니 약사님이 붙이는거 씹는거 종류별로 있다고 하시길래...
      전 아무 생각없이 그럼 평소 붙이는거 붙이다가 담배 생각나면 씹는껌 씹으면 않되나요? 했더니,
      오히려 니코틴량만 많아져서 부작용이 심하다고 하더군요.
      말씀대로, 니코스탑 붙인 상태로 담배 피우면... 위와 같이 과다투입이 되는꼴이어서 그럴거에요.

      전 사학도님과 반대로 오히려 체중을 불려야 하는 실정인데, 잘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아침식사후까지 아직 담배생각은 없는데... ^^;

      격려 말씀 고맙습니다.
      나중에 시간되면 함께 라이딩이라도... ^^;

  5. BlogIcon 자아실현의원동력 2008/08/25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배라는 친구 저 역시 피하고 싶은 친구 인데~!
    그 녀석이 자꾸 그림자 처럼 따라 다니는군요..

    티카님 화이팅 하십시요~!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8/25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오늘 출근하자마자 사무실에 소문부터 내서,
      담배친구들 다 털어냈습니다...
      이 노무 그림자같은 담배란놈 쫓아 낼때까지,
      당분간 그 친구들은 멀리 해야 겠네요. ^^;

  6. BlogIcon MindEater™ 2008/08/25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움이 좀 될까 싶어서 트랙백 엮었습니다.
    꼭 성공하시길...전 34일째 입니다. ^^;;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8/25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MindEater님께서도 각고의 노력이 있으셨군요.
      저도 하루 1갑반이상 핀다고 하니 약사분이 1단계부터 권하시더군요.
      패치가 독하긴 독한가봐요. 습관적으로 땡기는거 외에는 아직 큰 고통은 없으니까요.
      (뒷목이 뻑적지근한거 빼놓고는... ㅠㅠ;)
      그리고 운동을 병행하는것도 좋은 방법이긴 한가보네요.
      주문한 쟌차 내일정도 나온다고 하니, 밤새도록 달리고 녹초로 자버려야 겠습니다.

      정말 도움되는 트랙백 고맙습니다. ^^;

  7. BlogIcon 보거 2008/08/25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드시 성공 하실 수 있으실 꺼라고 믿습니다. ^&^
    자전거는 뭐라 말씀 드릴 수 없지만 저역시도 한번의 실패 경험이 있지만 아직도 꼭 끊고 싶습니다.
    매번 비싼 금액의 보조재 사시기 그러시니 가까운 곳의 보건소를 이용하세요.
    보건소에 금연 클리닉이 설치되어 있어 상담과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보조재 보조기구등을
    무료로 지원을 해 줍니다.

    함께 도움을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심적으로 큰 도움이 될 수 있을껍니다.

    보조재 사용기간 이후에도 정기적인 전화상담이 이루어지더군요...

    잘 되어 가는지 격려도 해 주고 걱정도 해 주고..

    저도 다시 도전을 해야 하는데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성공 하세요. 화이팅....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8/25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전 보거님 성공하신줄 알았는데,
      아니셨나봐요???
      금연클리닉 몇번 강제적으로 이용하긴 해봤는데,
      그땐 필요성을 못느껴 시도자체도 않해봤지만,
      이젠 도움 받을수 있는곳이라면 어디든지 가보고 싶은 심정이네요.

      아!! 왠 놈의 물은 자주 먹히는지.
      오전에만 500리터 정도 마신거 같네요. ㅠㅠ;

      도움 말씀 고맙습니다.

  8. BlogIcon pictura 2008/08/25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쪼록 이루고자 하는 두가지 결심이 흔들림없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성공하시면 그 성공담을 포스팅하시어 많은 블로거들을 두루 이롭게하심이 어떨런지요. ^^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8/25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이 순간 많이 힘들지만,
      (어찌보면 스스로 자초한 참 바보같은 힘듬이지만..)
      격려의 말씀에 더 책임감이 들어 참고 버팁니다.

      고맙습니다.

  9. BlogIcon 또자쿨쿨 2008/08/25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움.. 광고에선 금연을 하려거든 의사를 만나보라던데요... - 0 -;;;

  10. BlogIcon tasha♡ 2008/08/25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걸어서 20분 거리를 자전거로 출퇴근 하고 싶은데....
    집에 있는 아이는 너무 낡고 새로 사려니 잘 타고 다닐지 의문이고....
    당분간 그냥 걷겠습니다. ^^

    자전거 타기와 금연.
    꼭 성공하시길. ^^

  11. BlogIcon PLUSTWO 2008/08/25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연, 꼭 성공하시길.....
    전 그냥 요대로 살려구요...ㅎㅎ
    권투를 빕니다..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8/25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권투는 태근군님과 함께 하시고,
      제겐 건투를 빌어 주세요... ^^;

      항상 고마움을 느끼고,
      저의 작은 결심이 있게 항상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시는
      플러스투님 ...

      고맙습니다. ^^;

  12. BlogIcon JUYONG PAPA 2008/08/26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보다 낫으시네요.
    저는 패치 했다가 실패해서 지금은 일단은 보류상태인데...
    꼭 성공하시길....옆에서 지켜볼꺼에요. ^__^

    저 내일 휴가가요.
    다녀와서 뵙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13. BlogIcon 정기 2008/08/26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전거 타기.. 참 좋은 생각이신거 같아요 ^^
    저도 짧은 거리지만 자전거로 출퇴근을 한지가 이제 5달되는거 같은데
    몸이 좋아진다는 게 느껴지던군요 ^^
    두 계획 모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8/27 0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의외로 자출하시는 분들이 참 많으시네요.
      고유가 시대 애국하시고, 건강 좋아지고... ^^;;
      그리고 오늘 타보면서 어줍쟎게 느낀건데,
      주변을 또 다른 시선으로 볼수 있다는것도 좋은 장점인거 같습니다.
      격려 말씀 고맙습니다. ^^;

  14. BlogIcon foxer 2008/08/28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가지 모두 꼭 성공하시길..저희 아버지도 얼마전에 담배 끊으시면서 엄청 금단현상 오셨었는데 잘 넘기세요^^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8/29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금연패취가 독하긴 독한가봐요.
      기름끼를 먹으면 습관적으로 땡기는 거 정도외에는,
      아직 큰 금단증상은 없는듯 해요...

      기운이 없고, 멍~ 해지는거는 있지만,
      이건 담배 필때도 그랬으니... ^^;

      아!!! 그리고 솔직히 말씀드리면,
      하루에 한대 정도는 아직 몰래 피우긴 합니다.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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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 남이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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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ENEZ 2008/05/21 0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을 맞이하는 문턱에 가을 사진을 보니 느낌이 새롭네요.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5/22 0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점을 바쁜곳으로 옮겨서...
      제대로 촬영 못나가고, 그 전의 사진들만 꼼지락거리고 있습니다.

      다른분들께는...
      블로그 만든지 얼마 않되서 옛날 사진부터 순차적으로 올린다고 공갈을 치고 있지만서도요... ^^;

      쉿! 비밀 지켜주실꺼죠?

  2. BlogIcon rince 2008/05/21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 워낙 많아서 이렇게 사진 찍기 힘들던데 오랜 기다림 끝에 얻으신 사진 일것 같습니다.

  3. BlogIcon PLUSTWO 2008/05/21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계절 항상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곳이죠....^^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5/22 0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가로이 길을 걷다 보면
      저절로 콧노래가 나오는 곳입니다.

      과하지도 않고 덜하지도 않은곳....


      아!!! 관광객은 엄청 과하죠...?? ^^

  4. BlogIcon 한현아 2008/05/21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멋집니다. 사진 잘 찍으시는가 봐요...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5/23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경치가 좋아서 그렇습니다. ^^;

      하긴,
      아주 못찍는다는 소리는 예전 커플부탁으로,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찍어 줬을때만 들었읍죠...(까불..)

      와!!!
      그 커플들 폴라로이드필름 처음 나왔을땐,
      함박웃음을 머금으며 기대에 찼다가....
      점점 말라가면서 사진 형상이 떠질때,
      나를 보는 눈빛이라니... ㅠㅠ;

  5. BlogIcon 우경 2008/05/22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여름 남이섬 출사때 기억에 잠시 잠겨 봅니다. 재미나는 일들이 많았거든요,
    카메라를 장난감 삼아 어찌나 잘들 놀던지,그런 우리들 모습이 모 사진사이트 일면에 오르기도 ^ ^;
    남이섬 이제곧 푸른옷으로 갈아 입겠군요. 사진이 참! 평화로워 보입니다.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5/23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활동하는 동호회에서도 남이섬 출사를 자주 갖곤 했는데,
      그곳에만 가면 모두들 아이들마냥 잘 놀더라구요. ;
      물론, 제가 제일 그러지만.... ^^
      정말 요즘 신록이 우거져서 좋겠네요... 이번 주말엔 남이섬 한번 가봐야 겠습니다.
      6번국도로 가는 드라이브 코스도 좋고, 동치미국수나 순두부등 먹거리도 좋고.... ^^;

  6. BlogIcon YoshiToshi 2008/05/22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댓글타고 실례합니다 ^-^)~

    그 유명한 남이섬 나뭇길이내요 ~
    남이섬 아직 한번도 못 가봤는데, 보이는 사진들은 왜 그리 매력적인지 ~

    지난글들을 쭉 보다보니 필름쓰시는거 같으신데 ~ 사진들이 너무 멋지내요!
    저도 필름카메라 특유의 느낌을 좋아해 EOS5 를 가지곤 있는데 공부가 부족하여 백수생활을 ㅠ-ㅠ);;
    티카님 사진들을 보있으니 다시 한번 공부해야 한단 생각이 팍팍 듭니다 ~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5/23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서 오세요 요시토시님... ^^;

      예전엔 필름으로 자주 찍었는데 디지털의 편리함에 빠지다 보니,,,,
      사실 요즘엔 거의 디카로만... ㅠㅠ;

      eos-5 정말 좋은 카메라입니다.
      상위 고급사양에 있는 기능은 어지간히 다 있고, 가볍고(취향에 따라선 그걸 싫어하시는분들도 있지만...),,,,기능에 비해서 가격도 엄청 저렴하고...(그것 때문에 캐논에서 타모델을 살리려고 일부러 단종 시켰다는 말이 나올정도로요.. ^^)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7.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8/05/22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참 근사하네여~^^
    남이섬 아직 가본적이 없는데...

  8. BlogIcon 개구신 2008/05/22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낌 정말 좋습니다.
    한번 가보고 싶어요. ^^

    사실, 남이섬... 이름만 들어봤고, 어디에 있는지도 몰라요 ㅋㅋ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5/23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댁이 부산이셔서 그런가 보네요...
      위쪽으로 올라오시면 꼭 한번 가보세요.
      기회가 된다면,,, 제가 가이드라도 해드리겠숩니다... ^^

  9. BlogIcon 개구신 2008/05/22 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낌 정말 좋습니다.
    한번 가보고 싶어요. ^^

    사실, 남이섬... 이름만 들어봤고, 어디에 있는지도 몰라요 ㅋㅋ

  10. BlogIcon :: MaYa :: 2008/05/23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이섬...
    한번 쯤 가보고싶은 장소...
    사진으로나마 참 좋아 보여요...ㅠㅠ
    아아...섬에 사는 이 설움...

  11. BlogIcon 자아실현의원동력 2008/05/24 0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해전 남이섬을 한번 다녀 왔음죠^^

    부산에서의 먼길 여행이였는데도 불구하고~!
    남을만한 사진을 못건진 ㅜㅜ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5/24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원동력님도 댁이 부산이신가 보네요.

      그정도 거리면 평일에 휴가내서,
      가지 않는한 너무 고되고 사람도 많아서 사진도 않나오겠네요.

  12. BlogIcon 은봄아빠 2008/06/26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남이섬은 출사간 적이 없지만...꼭 가보고 싶어지는 군요~
    사진 잘보고 갑니다...

  13. BlogIcon 心のカメラマン 2008/06/26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대단하네요!!종종 사진 배우러 와야겠습니다!

    ^^ 모방은 최고의 공부라고 ;;;;



연인

사진이야기 2008/04/08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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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lice- 2008/04/08 0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아름다워요 '-'b

  2. BlogIcon 모피우스 2008/04/08 0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이섬... 연인의 추억 만들기로는 그만인 곳 같습니다.

  3. BlogIcon pictura 2008/04/08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장소와 아름다운 순간을 같이 담으셨네요.
    제가 솔로였다면 울컥할뻔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