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사진 | 127 ARTICLE FOUND

  1. 2010/01/06 Wake me up before you gogo............ (23)
  2. 2009/04/06 에피덴드론 (12)
  3. 2009/04/02 메발톱꽃 (12)
  4. 2009/02/27 요즘 근황... (15)
  5. 2009/02/13 무지개 @ 종로 (42)
  6. 2009/02/11 Untitled... (36)
  7. 2009/02/07 설중소경(雪中小景) 2 @ 평창 (34)
  8. 2009/02/06 설중소경(雪中小景) @ 평창 (30)
  9. 2009/02/02 경천사 십층석탑 @ 국립중앙박물관 (42)
  10. 2009/01/29 Untitled @ 서울숲 (33)


Wake me up before you gogo............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진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Wake me up before you gogo............  (23) 2010/01/06
하늘을 볼수 있는 여유  (18) 2009/09/08
에피덴드론  (12) 2009/04/06
메발톱꽃  (12) 2009/04/02
봄... 春...  (22) 2009/03/30
무지개 @ 종로  (42) 2009/02/13
http://infocusclub.com/trackback/188 관련글 쓰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BlogIcon Raycat 2010/01/06 0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시 15분에 일어 나시나요 ???

    • BlogIcon 용감한티카™ 2010/01/06 0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통 그렇게 맞쳐 놓기는 한데...
      그 시간에 빨딱!!?? 일어나기는 힘들죠... ^^;
      그래도 내일은 그때 일어나지 않음 짤리는 이유가 있어서... ㅠㅠ;

  2. BlogIcon GNUNIX 2010/01/06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OW!~
    너무 멋집니다 ^^

  3. BlogIcon 우경 2010/01/06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람 맞추어놓은 시각에 '빨딱' 일어나면 재미가 없죠, 약 5분정도는 뒹굴어 주어야 맛(?)이 나지요. ㅎㅎ

  4. BlogIcon 자아실현의원동력 2010/01/07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저의 알람과 같은 시간이군요~!

    • BlogIcon 용감한티카™ 2010/01/18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알람은 같을지 몰라도 일어나는 시간은...???
      요즘에는 저 시간은 저의 바람일뿐이고,
      꼭 30분은 더 잠과 싸우다 겨우 일어나네요.

  5. BlogIcon pictura 2010/01/08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람스위치가 간단하면 그냥 끄고 또 눕게 되더라구요.
    뭔가 눌르고 찾아들어가 이래저래 조작해야 꺼지는 알람이 절실합니다. =_=;

    • BlogIcon 용감한티카™ 2010/01/18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핸드폰은 알람시간을 여럿 설정하고,
      스누즈?인가 하는 기능이 있어...
      끄기도 굉장히 어렵더군요.
      그래도 아침잠 많은 저로서는 바로 못일어나서,
      출근이 늘 위태위태 합니다. ^^;

  6. BlogIcon rince 2010/01/08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 몸으로 알람을 알리고 있는 것 같네요 ^^

  7. BlogIcon PLUSTWO 2010/01/09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소린 정말 악몽의 소리에요...ㅎㅎ
    울집은 핸폰 4개가 시간차를 두고 막 울려댄다지요..
    주말 잘 보내세요...^^

  8. BlogIcon MindEater™ 2010/01/12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개월 전부터 알람은 제 시간만 되면 울어대는 아들녀석이네요..
    사진 정말 울어대는 듯합니다. ^^

    • BlogIcon 용감한티카™ 2010/01/18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시간에 울어준다니..
      그래도 후니군은 효자군요. ^^;
      대부분은 아이들이 시도때도 없이 담날 출근하고 나면,
      비몽사몽하던데요. ^^

  9. BlogIcon 하늘봐 2010/01/13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에 좀 피곤해서 그런지 아침에 알람소리를 듣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있어서 택시를 타고 가기도 하네요. ^^;
    일찍 푹 자고 그래야하나봐요.

  10. BlogIcon Yasu 2010/01/18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전 1,2시에 자고 6시에 일어나요...
    벌써 몇년째인데.. 이제 생활이 되었네요..

  11. BlogIcon 넷물고기 2010/01/20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참 .. 한대 때려주고 싶은 아침자명종 스럽게 생겼어요 ㅠ

  12. BlogIcon 쭌's 2010/01/21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운녀석입니다~~ㅋㅋㅋ

  13. BlogIcon JUYONG PAPA 2010/02/01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 싫은 녀석입니다. ^^



에피덴드론

사진이야기 2009/04/06 19:53

2009. 3. 29. (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진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Wake me up before you gogo............  (23) 2010/01/06
하늘을 볼수 있는 여유  (18) 2009/09/08
에피덴드론  (12) 2009/04/06
메발톱꽃  (12) 2009/04/02
봄... 春...  (22) 2009/03/30
무지개 @ 종로  (42) 2009/02/13
http://infocusclub.com/trackback/183 관련글 쓰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BlogIcon 기리. 2009/04/06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붉게 타오르는 꽃이네요. 게다가 가운데의 노란색까지..화려해요~

  2. BlogIcon VISUS 2009/04/07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보는 꽃인데 독특한 매력이 있군요.
    섹시해요..

  3. BlogIcon pLusOne 2009/04/07 0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빨갛군요...

  4. BlogIcon tasha♡ 2009/04/07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색 멋지네요!!!!!!!

  5. BlogIcon 긍정의 힘 2009/04/07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이쁩니다~^_^
    선명한 사진이 색감을 더욱 부각시키네요~!

  6. BlogIcon JUYONG PAPA 2009/04/07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이 정말 이쁘네요.

  7. BlogIcon MindEater™ 2009/04/07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예쁘고 모르는 꽃들이 너무 많아요 ^^*

  8. BlogIcon 소나기 2009/04/11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이웃방문하며 꽃공부 실컷하고 있네요.^^
    이쁜 꽃들이 너무 많아요.ㅎ

  9. BlogIcon 황팽 2009/04/15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질이 굉장히 좋은데요.
    오~~

  10. BlogIcon 포비 2009/04/26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꽃 이름은 무슨 화학 물질 이름 같다...했는데, 볼수록 묘한 매력을 가진 꽃이네요. ^^

  11. BlogIcon Yasu 2009/05/18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색감이 정말 끝네줍니다~!!

  12. BlogIcon 하늘봐 2009/05/19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많은 일속에 최선을 다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



메발톱꽃

사진이야기 2009/04/02 12:40


2009. 03. 29. (日)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진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늘을 볼수 있는 여유  (18) 2009/09/08
에피덴드론  (12) 2009/04/06
메발톱꽃  (12) 2009/04/02
봄... 春...  (22) 2009/03/30
무지개 @ 종로  (42) 2009/02/13
Untitled...  (36) 2009/02/11
http://infocusclub.com/trackback/182 관련글 쓰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BlogIcon PLUSTWO 2009/04/02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두막 작품이 이제 올라오기시작했군요..^^
    점심 맛나게 드셨나요..

  2. BlogIcon tasha♡ 2009/04/02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옹-
    처음 보는. 처음 듣는 꽃이네요. ^^

  3. BlogIcon pictura 2009/04/02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이 인상깊네요.
    꽃 사진 찍으려면 공부도 많이해야겠어요~ ^^

  4. BlogIcon 쭌's 2009/04/02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과 달리 꽃은 너무 고풍스러운데요!~~
    꽃의 세계는.....

  5. BlogIcon pLusOne 2009/04/02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과 전혀 다르게 이쁜 꽃이군요.. :)

  6. BlogIcon MindEater™ 2009/04/02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이놈은 외계에서 온놈인가요?? 신기한게 예쁘네요~ ^^

  7.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4/03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꽃이네요^^
    처음보는 꽃이지만요~

  8. BlogIcon JUYONG PAPA 2009/04/03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역시 처음보는 꽃같은데...이쁘네요.

  9. BlogIcon 긍정의 힘 2009/04/03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너무 이쁘네요~^-^
    포스팅이 뜸하셔서 기다렸었는데~ㅋ
    저 이사했습니다용~!

  10. BlogIcon 소나기 2009/04/06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이꽃이름이 매발톱꽃이였군요.
    집화분에 피어있는데도 이름을 몰랐었거든요.ㅎㅎ
    보라색도 이쁘던데..^^

  11. BlogIcon Yasu 2009/05/18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는 많이 봤지만 직접 한번 보고 싶은 꽃입니다~

  12. BlogIcon viennagirl 2009/06/10 0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꽃 너무 예뻐요!!!




사실 머~ "근황" 이라고 해봐야 여느때와 다를바 없는 일상적인 생활의 연속들이지만,
그 평범하기 그지없는 일상적인 일들이 요 며칠새... 빡~세게 달려들고 있어(마치 저글링 러쉬를 상대하는 기분이... ㅡㅡ#)
그간 심적으로 쫓기며 지내다보니,,, 블로그 댓글도 달 여유가 없이 지냈습니다. 
RSS리더기는 "중요한글" 표시만 150여개.... ㅠㅠ;

어떻게 지났는지 후다닭~ 일주일이 지난 오늘 금요일밤...
숙직
서면서 긴밤 그간 제대로 읽지도 못했던 이웃분들의 블로그 방문하며 조금은 여유를 찾아봅니다.

용평리조트

늦게 배운 도둑질에 밤새는 줄 모른다고...
지난 12월부터 늦게 배우기 시작한 스노보드에 빠져서, 요즘 주말이면 스키장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실력이 팍팍~ 늘기보다는 파스 붙이는 부위만 점점 넓어지는것이, 헛기침에도 왼쪽골반이 울리는 고통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요즘에는 정말 한 10년만 젊었어도 .... 하는 바램이 절로 나오기도 하고, 어쩌면 주중에 업무에 허덕이는 것도 보드로 인한 심신의 후유증 때문이 아닌가?도 싶지만...
보드란 놈... 겨울이 가는것이 아쉬울 정도로 재밌긴 재밌더군요. 

아직 한 두어번은 더 탔으면 하는데... 가능하겠죠? ^^


풍류왕김가기

화요일쯤 일전 플러스투님의 백만힛~이벤트의 상품인 김태연님의 장편소설 "풍류왕 김가기"가 도착하였습니다.
보시다시피 작가님께서 직접 사인까지 .... 감격입니다. ㅠㅠ;

애초에 지난 90만힛~ 이벤트도 당첨이 되어서, 상품은 극구 사양했지만.... 플투님의 고집(??)이 더 쎄셔서.... 감사히 받는것으로 마음을 바꿨습니다.
이제 "서문"을 갓 지난 정도밖에는 보질 못했지만... 첫 부분부터 매우 흥미로운 것이 오늘 숙직서면서 읽어볼까 합니다.

플러스투님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


봉급표

다달이 빤한 월급의 봉급쟁이들에게는,
연말정산은 소득공제를 통해서 봉급외 어느정도의 두둑한 목돈을 만질수 있는 "대목"이죠.

그런데... 아흑~ ㅠㅠ;;
올해는 연말정산하면서 주민세 포함해서 33만원이 넘게 추징을 당해 버렸습니다.
이유인즉 연말정산 신고서를 수합하는 우리부서 담당이 착오로 제 공제 전산데이타 자체를 대부분 누락해서 그리 된거네요.
별수 없이 5월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때에나 소급해서 공제환급을 받을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ㅠㅠ;

그러면서 인터넷을 좀 뒤져보니 저와 달리 일부러 연말정산에서 공제자료를 누락한후 5월 소득세 확정신고시 환급받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그런 대표적인 이유로는 사생활보호 또는 인사상 불이익이 우려 되서 회사에 알리지 않기 위한 케이스가 제일 많고요.
(예 : 장애인 가족 또는 기초생활수급자 부양, 야간대학 수강등...)
약간 애교스러운 이유로는 "아내 몰래 비자금을 조성하기 위하여..."도 있네요. ㅋㅋ

어익후~ 벌써 시간이 10시30분이 넘었네요.
이제 순찰 한번돌고...  이웃블로거분들 방문도 하고... 책도 좀 읽고 해야겠습니다. ^^;

여러분 모두.... 즐거운 주말 되시길~~

짤방아닌 짤방~ 보기.... ^^;

 블로그 구독 -->  Bloglines Add to Google Add to My Yahoo! Subscribe in NewsGator Online Add to My MSN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http://infocusclub.com/trackback/180 관련글 쓰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BlogIcon Fallen Angel 2009/02/27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키시즌이 이제 끝나가니 복귀를 하시는군여..ㅎ.ㅎ 주말 잘 보내세염.

  2. BlogIcon VISUS 2009/02/28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정산할 때 저런 방법도 있었군요.
    비자금 조성.. ㅋㅋㅋ

  3. BlogIcon JUYONG PAPA 2009/02/28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바지에 열심히 타시는군요. ^^

    광고사진 제대로 인데요..ㅋㅋㅋㅋ 웃고 갑니다. ^^

  4. BlogIcon 쭌's 2009/02/28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드매력에 푹 빠지셨군요!!~~

    아직은 필요없지마는 나중엔 혹시 모르니 꼭 기억했다가 활용해야겠습니다..ㅋㅋ

  5. BlogIcon MindEater™ 2009/02/28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이제 일본으로 가는겁니다..엔화만 도와주면 좋을텐데 말이죠..^^*

  6. BlogIcon 까칠이 2009/03/01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다른 돈덩어리에 빠지셨군요~ ㅠㅠ

  7.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3/02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겨울엔 보드에 한번 빠져들고 싶어집니다...ㅎㅎ
    광고가 재밌네요...ㅋㅋ 많이 아프겠어요...ㅎㅎ

  8. BlogIcon tasha♡ 2009/03/02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이 오면 산에 들에 진달래 피네~
    응?? ^^;;

    얼마전에 스키라는 걸 처음 타 봤는데.
    넘어지면 못 일어나는....
    그래서 넘어지지 않고 이를 악!물고 탔던 기억이. ㅎㅎ

  9. BlogIcon 정기 2009/03/02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한동안 이러저러하게 많이 바쁘셨군요 ^^
    컴백을 축하드립니다. ^^

  10. BlogIcon 소나기 2009/03/03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오랫만에 블로깅을 하네요.^^
    예전에 스키장에서 안주머니에 디카를 넣어두었다가 넘어졌는데 그 디카가 가슴을 쳐서 한동안 시름시름 했었다는..
    본인은 갈비뼈가 나갔다고 생각했던 전설이 있죠.ㅋ

  11. BlogIcon 하늘봐 2009/03/03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쁜 일상을 보내셨네요.
    부럽기도 하고 나도 하루빨리 직장인으로 복귀를 하고 싶다... 생각이 듭니다. ^^
    그리고 이벤트 당첨 축하합니다.

  12. BlogIcon pLusOne 2009/03/04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드건 스키건 한번 근처라도 가 봤으믄...ㅠ.ㅜ

  13. BlogIcon PLUSTWO 2009/03/04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간 바쁘셨나봅니다...
    3월이 되니 새순들이 막~ 앞다퉈 나오고 그러네요..ㅎㅎ
    또한 춘곤증이란 넘도 덩달아 오고 있으니 운전하실때 조심하시구요...^^

  14. BlogIcon 긍정의 힘 2009/03/12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어쩐지 티카님께서 뜸~하시구나 했어요...
    보드에 푸욱 빠지셨군욤~>_<//

    5월 소득세 확정신고 시에 받는 이유 중 "비자금 조성"이라 ㅋㅋ
    마지막에 짤방 여드름보고 빵~터졌습니다.

  15. 기상철 2009/03/17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카님 요즘엔 돈벌기도 어렵지요 사실 좋은 자리 하나 더해 주지요 다른 분들하구 말하지 마세요 그저 혼자서 벌면 됩니다 다른 사장님들도 먼저 아실분들은 여기에 추가해서 확인하세요 casino007-partner@hotmail.com 그럼 좋은 봄이 되기를 ..




 

비온 어느날 종로...

13일의 금요일... 무지개로 희망을 이야기하다.

블로그 구독 -->  Bloglines Add to Google Add to My Yahoo! Subscribe in NewsGator Online Add to My MSN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진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메발톱꽃  (12) 2009/04/02
봄... 春...  (22) 2009/03/30
무지개 @ 종로  (42) 2009/02/13
Untitled...  (36) 2009/02/11
설중소경(雪中小景) 2 @ 평창  (34) 2009/02/07
설중소경(雪中小景) @ 평창  (30) 2009/02/06
http://infocusclub.com/trackback/178 관련글 쓰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BlogIcon 황팽 2009/02/13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안 뜨네요. 티스토리 버그 단단히 걸렸네요.

  2. BlogIcon pictura 2009/02/13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와 같은 상황이시군요. =_=;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9/02/15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이런 상황이 근래 처음이긴 한데,
      픽츄라님은 너무 자주 겪으시는듯...
      인터뷰까지 한 우수블로거에게 ... 티슷호리 너무 하는데요.

  3. BlogIcon Metalrcn 2009/02/13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무지개 보기 엄청 힘든 것 같은데 사진으로나마 보게 되네요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9/02/15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요즘엔 거의...
      그나마 사진으로 간직하고 있는 이것도,
      굉장히 오래전 늦은저녁 수동으로 급하게 찍어서,
      약간 핀이... ㅠㅠ;

  4. BlogIcon pLusOne 2009/02/13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티스토리 이상해유...;;;

    그나저나 무지개..@.@!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9/02/15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식적인 원인과 대책에 대하여 해명이라도 있었음 좋겠는데,
      그동안 빠르고 센스있는 공지로 샨새교까지 칭송받았던 티스토리에게...
      참으로 아쉬운 부분입니다.

  5. BlogIcon 러블리앙뚜 2009/02/13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오랜만에 보는 무지개 예뻐요 ^^

  6. BlogIcon PLUSTWO 2009/02/13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왜 전 무지개를 못 봤을까요...
    참 오랜만에 무지개를 봅니다..주말 잘 보내세요..^^

  7. BlogIcon 소나기 2009/02/13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무지개를 보시다니..
    무지개 끝으로 가셔서 금좀 캐셨나요? ㅋㅋ

  8. BlogIcon 하늘봐 2009/02/14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오늘같이 흐린날에는 무지개를 보기가 힘들 거 같은데,
    정말로 귀한 사진 감상하였습니다. ^^

  9. BlogIcon 까칠이 2009/02/14 0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무지개 오랜만에 봅니다~ ㅎㅎ

    그나저나 요즘 티슷호리 정말 너무하네요~ ㅠㅠ

  10. BlogIcon JUYONG PAPA 2009/02/14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역시 무지개를 오랜만에 보네요.

  11. BlogIcon 영경 2009/02/14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지개 진짜 오랜만에 봐요!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9/02/15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 나온 사진은 아니어도...
      가끔꺼내어 보면 기분은 한결 가벼워집니다.
      무지개란 존재가 우리들에게 희망을 주는 아이콘인거는 맞는거 같네요. ^^

  12. BlogIcon 자아실현의원동력 2009/02/15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지개가 쫙~!
    무지개를 본지가 언제인지 ??

  13. BlogIcon 기리. 2009/02/16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시내인거 같은데 무지개를 보셨군요.
    정말 구경하기 힘든데~좋은 일 생기시려나봐요^^

  14. BlogIcon Mr.MindEater™ 2009/02/16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무지개의 끝에는 보물이 ^^*

  15. BlogIcon 정기 2009/02/16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저날 무지개도 떴었군요~ 전 직접 본지가 한참 된것 같습니다.
    바람이 무지하게 불어대느라 우산이 많이 상한 날이었는데 ㅎㅎ

  16. BlogIcon 우경 2009/02/16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일전 포털에 아마추어 작가가 무지개 시작 지점을 찍은 사진이 올라왔던데,티카님도 무지개를 보셨군요.
    자연은 인간이 융내낼수 없는 감동적인 이벤트를 한번씩 보여 주는것 같습니다.^ ^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9/02/28 0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저도 일전에 "사진은 권력이다!"의 썬도그님이 포스팅한 사진들 보았었습니다.
      정말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은 사람의 힘으론 도저히 따라갈수 없을것 같아요.

  17. BlogIcon VISUS 2009/02/16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종로에 무지개가 떴었군요 ^^
    저는 왜 길가다가 이런 풍경은 한번도 못봤을까요? (내가 보면 부정타나?)

    그리고 제가 닉네임을 'YOON-O'에서 'VISUS'로 바꾼 것 말씀드렸었나요?

  18. BlogIcon Yasu 2009/02/18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지개를 직접 안본지 20년은 된 것 같습니다...
    순간포착 잘 하셨네요~

  19. BlogIcon 긍정의 힘 2009/02/18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날 13일의 금요일인지 몰랐었는데 회사에서 같이 일하던 분들이 말씀해주셔서 뒤늦게 알았다는 ㅋㅋ
    무지개 이쁘네용~>_<//

    티카님 덕분에 오랜만에 무지개 보는것 같습니다. ^^

  20. BlogIcon rince 2009/02/18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로 근처의 어딘가로 떨어지는 미사일 궤적이었다면 하는 말도 안되는 불량한 생각을 한 rince... ㅠㅠ

  21. BlogIcon 황팽 2009/02/20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무지개 떨어진 곳 혹시 종로 국일관 근처 아닌가요??ㅎㅎ 웬지 낯이 익어서요.



Untitled...

사진이야기 2009/02/11 17:46


2004. 6. @ 선재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진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봄... 春...  (22) 2009/03/30
무지개 @ 종로  (42) 2009/02/13
Untitled...  (36) 2009/02/11
설중소경(雪中小景) 2 @ 평창  (34) 2009/02/07
설중소경(雪中小景) @ 평창  (30) 2009/02/06
경천사 십층석탑 @ 국립중앙박물관  (42) 2009/02/02
http://infocusclub.com/trackback/175 관련글 쓰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BlogIcon 은쟈. 2009/02/11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잔잔~하군용 ~ 한숨 자고싶네요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9/02/12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젯밤에 게임 한판 않 돌리셨나요?
      전 어제 너무 피곤해서 축구보다 잤다가,
      새벽에 다시깨서 어영부영하다 보니,
      오늘 아침 다시 피곤의 도가니탕속으로... ㅠㅠ;

  2. BlogIcon Fallen Angel 2009/02/11 1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은하게 이제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3. BlogIcon 황팽 2009/02/11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물결치네요.
    물결치는 모양도 마음에 드네요.
    이런 좋은 사진을 여태 숨겨 두셨다니요.

  4. BlogIcon 소나기 2009/02/11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냄새가는 따땃한 날이 오고있습니다. 밖으로 밖으로~ㅎㅎ

  5. BlogIcon 정기 2009/02/11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걸 윤슬이라고 하더군요. (단어가 생각이 안나 한참 찾았습니다. ㅎㅎ)
    편안해 지는 사진이네요..~

  6. BlogIcon PLUSTWO 2009/02/11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도 봄바람한테는 어쩔수가 없겠죠...^^

  7. BlogIcon Mr.MindEater™ 2009/02/11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정기님때문에 저두 배우고 갑니다..예전에 들어본것 같기도하고,,
    윤슬이 너무 이뻐요..^^*

  8. BlogIcon 까칠이 2009/02/12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 너무 좋은사진이군요~

  9.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2/12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잔잔한 물결과 따뜻해 보이는 햇살이 봄을 전해주네요.

  10. BlogIcon tasha♡ 2009/02/12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부신- ^^

  11. BlogIcon pLusOne 2009/02/12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짝 반짝 빛나는 군요..^^

  12. BlogIcon pictura 2009/02/12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나는 바다 위에 떠있는 멋진 섬이 보이네요. ^^
    이런 사진 참 좋아요. 전 자꾸 집어넣게 되네요. ( _ _);

  13. BlogIcon 기리. 2009/02/12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저런걸 윤슬이라고 하는군요. 저도 배우고 갑니다.
    그나저나 사진이 참 따뜻해보여요. 창밖으로 흐린 날씨가 보임에도 불고하고
    맑아진 느낌이네요~~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9/02/15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겨울이어서 그런지,
      요즘엔 흐린 하늘이 더 많네요.
      예전 사진으로 따뜻한 느낌 ... 가지셨다니 오히려 고맙습니다. ^^

  14. BlogIcon JUYONG PAPA 2009/02/13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요~~~ ^^
    윤슬이라는 것도 배우고 가고 좋네요. ^^

  15. BlogIcon 자아실현의원동력 2009/02/13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슬이라~!
    윤슬~! 넘 이쁜데요??
    여자아이 이름으로 딱인거 같아요^^

    흑백에 반짝이는 이미지 오우 좋은데요^^

  16. BlogIcon 쭌's 2009/02/13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결에 비치는 햇살이 넘 이쁘네요~

  17. BlogIcon 긍정의 힘 2009/02/18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교 때 춘천에 있을때는 이런 풍경 가끔씩이라도 보곤 했었는데...
    잔잔하고 예쁘네요. ^-^

  18. BlogIcon rince 2009/02/18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타이틀 애들은 뭐하고 있는지...갑자기 궁금해지네요 ^^





2009. 1. 31. @ 평창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진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무지개 @ 종로  (42) 2009/02/13
Untitled...  (36) 2009/02/11
설중소경(雪中小景) 2 @ 평창  (34) 2009/02/07
설중소경(雪中小景) @ 평창  (30) 2009/02/06
경천사 십층석탑 @ 국립중앙박물관  (42) 2009/02/02
Untitled @ 서울숲  (33) 2009/01/29
http://infocusclub.com/trackback/173 관련글 쓰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BlogIcon 하늘봐 2009/02/07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참 추워보입니다. 분위기도 스스하니 운치있네요. ^^
    그런데 저는 사진을 보는 순간... 밴드 오브 브라더스 그 친구들이 참호를 파고 기다리고 있을것만 같네요. ㅡㅡ;;;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9/02/09 0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BOB는 쵝오의 예술 작품이에요.
      몇년이 지났지만, 다시 보고자픈... ^^;

      당시 의도한것은 아니지만,
      기회가 된다면 이런 이미지들 계속 담고 싶은데...될까요?ㅋ

  2. BlogIcon 쭌's 2009/02/07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게 인화해서 12월 달력사진으로~~~
    멋집니다 ^^*

  3. BlogIcon 까칠이 2009/02/07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도 너무 좋은데요~ 정말 인화해서 걸어두고 싶은 느낌~

  4. BlogIcon 자아실현의원동력 2009/02/08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역시 눈은 강원드래요~!

    (군생활 강원도에서 할땐 제일 싫었다는 ㅡ,.ㅡ)

  5. BlogIcon 소나기 2009/02/08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술이네요. ㅎㅎ
    자아실현님은 눈 징하게 치우다고 오셨겠군요.ㅎㅎ
    전 경기도..^^

  6. BlogIcon viennagirl 2009/02/08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레이 톤이 멋진 설경을 더 멋내게 하는 것 같아요
    분위기가 좋네요 ^^

  7. BlogIcon Mr.MindEater™ 2009/02/08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그마한 액자에 끼워서 걸어두고 여름에 보면 딱이겠습니다..^^*

  8. BlogIcon pictura 2009/02/08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강원도! 어디에 비교해봐도 나으면 나았지 뒤질게 없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b

  9. BlogIcon Fallen Angel 2009/02/08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눈이 있을까요..음.

  10. BlogIcon pLusOne 2009/02/09 0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습니다!! 란 말밖엔...

  11. BlogIcon PLUSTWO 2009/02/09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료포대에다 볕집넣어서..ㅎㅎ

  12. BlogIcon 정기 2009/02/09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원의 강원도는 참 매력적인것 같습니다. ^^
    제 눈으로 직접 봐야할텐데 참 기회가 안나네요;; ㅎㅎ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9/02/09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원도도 일부 영동지역에선 겨울가뭄에 시달릴 정도로 눈이 않왔나봐요.
      다행히 저날은 대설주의보가 있을정도로 눈이 온 날이어서 운좋게 눈구경을 하고 왔습니다. ^^

  13. BlogIcon 호박 2009/02/09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도 저런곳에 가서 막 뒹글면서 러브레터2를 찍어야하는데 말입니다^^

    정월대보름^^ 오곡밥에 각종나물 그리고 호두/밤/땅콩 잡수셨슴까^^?
    완전 맘넉넉~~~~한 정월대보름밤 맞으세요!
    달님보고 소원도 비시구용~ 그 소원 다 이뤄지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아뵹~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9/02/09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않그래도 오늘밤...
      대보름달 촬영하면서 소원빌어보자고 다짐을 했건만,
      막상 밤이 되니 추워서...
      (창문도 열기 싫은데...)달은 떳을까요??? ㅋ

  14. BlogIcon YOON-O 2009/02/09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치 나무들 사이로 눈가루들을 날리는 바람소리가
    쏴아아~ 하고 들리는 듯한 풍경입니다. ^^

  15. BlogIcon Yasu 2009/02/09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눈 쌓인 나무는 정말 멋져요~~

  16. BlogIcon 긍정의 힘 2009/02/10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멋지다는 말밖에...
    고요하고 아름답네요~^-^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9/02/11 0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실제론 도로는 염화칼슘으로 내리면서 녹아 질퍽거리기도 하고,
      발꼬락은 축축하니 시렵기도 하고... 라고 말하면...
      제가 밥통 되는거겠죠?? ^^

  17. BlogIcon 우경 2009/02/10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창! 좋은곳 다녀 오셨네요, 저도 아는 분이 있어서 항상 그리운 곳 입니다.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9/02/11 0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겨울이 유난히 아름다운곳이에요.
      그래서 그곳에서 마지막 겨율을 만끽할겸...
      (지금은 규모가 작아져서 동호회랄것도 없지만)
      다다음주에는 그곳에서 1박2일 정기촬영을 계획중에 있습니다.




 

2009. 1. 31. @ 평창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진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Untitled...  (36) 2009/02/11
설중소경(雪中小景) 2 @ 평창  (34) 2009/02/07
설중소경(雪中小景) @ 평창  (30) 2009/02/06
경천사 십층석탑 @ 국립중앙박물관  (42) 2009/02/02
Untitled @ 서울숲  (33) 2009/01/29
남산이 보이는 풍경 @ 남산길  (38) 2009/01/28
http://infocusclub.com/trackback/171 관련글 쓰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BlogIcon tasha♡ 2009/02/06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1400고지군요....

  2. BlogIcon 까칠이 2009/02/06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넘 멋진 사진!!

  3. BlogIcon 정기 2009/02/06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사각 프레임이 딱 어울리는 사진입니다 ^^
    굿~~

  4. BlogIcon 소나기 2009/02/06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나의 소원 설경찍어보기..ㅡㅜ"
    찍을만큼의 눈이 온적이 10년동안 한 2번정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ㅋ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9/02/06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산은 정말 그러시겠어요.
      제 친구도 지금 부산에 있는데, 그 친구왈...
      부산에 눈이귀해 함박눈이 한번 내리면 온통 축제분위기가 된다던데... 맞나요? ㅋㅋ

  5. BlogIcon 긍정의 힘 2009/02/06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창 설경 너무 근사하네요...
    고3 겨울때 가본이후로 못가봤는데...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9/02/06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연케도 지난 주말...
      대설주의보속을 뚫고가서 설경을 볼수도 있었지만,
      평창이란 곳은 정말 동계올림픽 유치.신청할 정도로,
      눈의나라라는 인상을 받고 왔습니다. ^^

  6. BlogIcon 호박 2009/02/06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맘이 고요~해지는 사진이로군요^^

    아~ 치과가야하는데(11시 예약이였는데) 요레 뭉기적대고 있습니다(ㅠㅠ)
    치과.. 넘 가기싫어여.. 우앵..
    (넉살좋게 여기와서 징징.. 부끄랍구로.. ㅡ,.ㅡ^ )

    오늘도 '봉마니'요~ 호박은 점심먹으러 꼬고~ 꼬고~ 즐점하세요(꾸벅~)

  7. BlogIcon JUYONG PAPA 2009/02/06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 시원스럽네요.
    눈이 많이 내릴때는 그저 빨리 그치기를 바라고....또 눈이 안오니 눈이 내리길 바라고....
    사람 마음이란게...^^;;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9/02/06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눈이 와도 내가 이동하는데는 지장이 없어야 하고,
      내가 즐기기에는 풍족하게 와야하고...
      사람의 마음이란게 좀 이기적이죠.ㅋ

  8. BlogIcon Yasu 2009/02/06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내일 강원도쪽 함백산 산행 갑니다.
    멋진 설경 찍어올건데... 자꾸 특근해달라는 요청이...ㅠ.ㅜ

  9.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2/06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리서 바라보는 숲은 너무도 예뻐 보여요.

  10. BlogIcon pictura 2009/02/06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좀 작아요~ =_=+
    평창 설경 좋아라하는데 말입니다. ^^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9/02/07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래 이 사진은 원거리에서 보셔야 하기에...



      라고 하면 좋겠지만...
      약간의 가로 크롭과 분위기를 살릴려면 어쩔수 없었다는 포토SHOP 사장님의 조언에 의해서...ㅋㅋ

  11. BlogIcon 영경 2009/02/06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집니다! ^^d

  12. BlogIcon 황팽 2009/02/06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으로 후욱 불고 싶어요.
    참으로 애틋한 소경 사진 잘 보고 갑니다.^^

  13. BlogIcon 쭌's 2009/02/06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설경이네요... 전 추워서 설경은 엄두노 못내네요...
    이눔의 게으름병...ㅜㅜ;;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9/02/07 0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거 아세요???

      추우면 추울수록,,,
      펭귄걸음이 될만치 끼어 입으시죠??
      그럼...
      춥지도 않죠...
      더디게 걸어가니 더 좋은 풍경 감상할수 있죠...
      의외로 장점이 많아요...ㅋㅋㅋ

  14. BlogIcon Mr.MindEater™ 2009/02/08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도 액자로,,^^;;;;;
    그나저나 눈구경 억수로 하고 오겼겠습니다..;)





2009. 1. 24. @ 국립중앙박물관

 

경천사 십층석탑에 관한 단상... 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진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설중소경(雪中小景) 2 @ 평창  (34) 2009/02/07
설중소경(雪中小景) @ 평창  (30) 2009/02/06
경천사 십층석탑 @ 국립중앙박물관  (42) 2009/02/02
Untitled @ 서울숲  (33) 2009/01/29
남산이 보이는 풍경 @ 남산길  (38) 2009/01/28
태백산 상고대  (36) 2009/01/27
http://infocusclub.com/trackback/169 관련글 쓰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BlogIcon 쭌's 2009/02/02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층석탑이라 그런지 높이 꽤 높네요!!~~
    실내보다는 실외에 있어야 그 웅장함과 멋스러움이 더 빛을 발할것 같은 생각이네요...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9/02/03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13.5m이다 보니 어지간한 건물의 4,5층 높이죠. ^^;
      풍화와 조류오염물등으로 더 이상 실외보존이 어려운 이유로 옮긴걸로 알고 있어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실외에서 유리관에 갇힌채 보존되는 원각사지 십층석탑보다는,
      넓은 실내에 보존한 경천사탑이 그나마 나아 보이기도 합니다.

  2. BlogIcon Fallen Angel 2009/02/02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앙박물관 아직까지는 무료인가여 ?________?

  3. BlogIcon 하늘높이 2009/02/03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이...국립중앙박물관이군요.
    옮긴 이후로 아직 못가봤는데....
    한장의 사진으로 저를 그곳으로 이끄시는군요^^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9/02/03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한번 가보세요.
      국립의 명성에 걸맞게 시설도 좋고,
      국보급 유물들이 잘 전시되어 찬찬히 둘러보시면,
      반나절이 모자르게 생겼더군요.

  4. BlogIcon pLusOne 2009/02/03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에 있어야할 탑이..박물관에.....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9/02/03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경천사도 이북땅에 있고,
      또 야외에서의 손상을 막기 위해 실내에 전시하기로 결정한 것인데...
      해체 반출...반환... 복원..재복원의 100여년 동안 기구한 사연을 보면, 애처로워 보이기도 합니다.

  5. BlogIcon 하늘봐 2009/02/03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물관 가본지도 참 오래된 거 같습니다.
    수백년을 지켜온 문화유산들이 오늘날에 어이없게 유실되고 파손되어지는 모습을 보면 너무 안타까울때가 많아요.
    앞으로 지속적으로 예산을 편성하여 수많은 문화유산들이 후손들에게 온전한 모습으로 보여졌으면 좋겠습니다.

  6. BlogIcon 정기 2009/02/03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저 탑에 그런 사연이 있었군요..
    참 안타까운 일이군요.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9/02/03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시되어 있는 유물들 수박 겉핣기로 다녀을때와는 달리,
      하나하나의 사연을 공부하다 보니,
      미안한 마음까지 들정도로... 우리네 문화유산의 소중함이 새삼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7. BlogIcon tasha♡ 2009/02/03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 사연이...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9/02/03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알고보면 이국에서 고생하는 우리 문화재가 어디 한둘일까 하기도 해요.
      불란서 외규장각이나... 미처 알지 못하는 것들도 꽤 될거 같아요.

  8. BlogIcon JUYONG PAPA 2009/02/03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고보면 참 안타까운 사연이 있는 것들 꽤 있는거 같습니다.
    박물관 아직 한번도 못가봤는데..조만간 한번 주용이 데리고 다녀와야겠습니다.

  9. BlogIcon Mr.MindEater™ 2009/02/03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자리를 찾아가지 못하고 저리 전시되어 있으니 안타깝네요~~ !!

  10.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2/03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은 문화재의 소중함을 그냥 알았던 시간들이였네요.
    불법반출,복원은 안타깝게만 느껴집니다.

  11. BlogIcon PLUSTWO 2009/02/03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더 나올줄 알고 '더보기' 눌렀는데
    경천사 십층석탑에 대해 좀더 자세히 배우고 갑니다..^^

  12. BlogIcon pictura 2009/02/03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갔을때 담아봤지만 높이가 높아서인지 맘에 드는 장면을 남기지 못했습니다.
    (솔직히 실력이 없는거면서 핑계는...)
    올려주신 사진 보니 차라리 떨어져서 담았으면 어땠을까 생각되네요.
    귀국하면 같이 가실래요? ^^ㅋ

  13. BlogIcon 호박 2009/02/03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백이라 안타까움이 더 진하게 느껴지는듯 합니다. 아효~

    맛난 저녁 드셨냐용^^?
    호박은 배둘레햄을 생각하면 굶어야 마땅하나 라면이 급땡겨서 지금 고민중이에요(ㅠㅠ)

    날씨가 많이 풀렸져.. 완전 푸근하고 야한밤(?) 보내세효~ 꾸벅(_ _)
    언제나 '봉마니'요~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9/02/04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루가 지났지만.. 저녁은 맛나게 먹었습니다.
      전 오히려 넘 말라서 소화에 지장만 없으면,
      저녁 시도때도 없이 먹기는 하는데...(살이 않 쪄요.)
      호박님도 '봉마니'고요.
      언제나 재밌는 호박툰... 감솨드려요~

  14. BlogIcon 까칠이 2009/02/03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길 언제 함 가서 사진을 찍어봐야 하는데...
    어찌 이리도 가까우면서도 멀기만 한건지...
    흑백이 참 잘어울리는 사진인것 같아요~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9/02/04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날 차를 가져가니,
      사실 저희집에서도 20분밖에는 걸리지 않는 거리였더군요.
      사실은요... 저도 저날이 처음이었습니다.ㅡㅡa

  15. BlogIcon 소나기 2009/02/03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매번 여행가서 들른 박물관 내지 유적지 포스팅할때마다 뜨끔한게 바로..
    우리나라 중앙박물관은 가봤나? 였습니다.ㅡㅡ"

    저는 부산살아서 부산박물관만.. 궁색한 변명을 떠올리며 열심히 포스팅했지요.ㅋ

  16. BlogIcon 긍정의 힘 2009/02/03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멋지네요!
    웅장한걸요?

    국립중앙박물관 한번도 안가봤는데 가보고싶네요. :D

  17. BlogIcon 그린데이 2009/02/03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만 한번 가봤어요. 뮤지컬보러..^^;
    사진 멋집니다!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9/02/04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박물관 위쪽으로 극장 용이 있더군요.
      제가 간날은 제목은 생각이 않나지만,
      아동을 위한 가족영화를 상영한걸로 기억하는데.ㅋ

  18. BlogIcon Zet 2009/02/04 0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언제쯤이면 이렇게 사진 찍을수 있을까요.

  19. BlogIcon 러블리앙뚜 2009/02/04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립중앙박물관 예전엔 완전 많이 갔었는데...안가본지 오래됐네요...
    박물관 자체를 잘 안가게되는듯...^^;;;;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9/02/04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박물관은 너무 정적이라 그런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
      저날은 경천사 숙제때문에 억지로라도 갔다 왔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유익한 시간이던데요. ^^;

  20. BlogIcon YOON-O 2009/02/04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상으로 이렇게 보니 왠지 주변공간과의 불협화음이 느껴지는 것 같네요.

  21. BlogIcon 자아실현의원동력 2009/02/05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존으로 인한 실내로 옮겨짐이 참 아쉽습니다.





2009. 1. 27. @ 서울숲 곤충식물원

저날 가서 다시보니,
일전의 포스팅(2009/01/13 - Untitled @ 서울숲)중 나무잎명의 논쟁(??)이 있었던 나무는... 제가 잘못 알았더군요.
플러스투님과 마인드이터님의 말씀대로 버내너 나뭇잎이 맞음을 알려드립니다. --a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진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설중소경(雪中小景) @ 평창  (30) 2009/02/06
경천사 십층석탑 @ 국립중앙박물관  (42) 2009/02/02
Untitled @ 서울숲  (33) 2009/01/29
남산이 보이는 풍경 @ 남산길  (38) 2009/01/28
태백산 상고대  (36) 2009/01/27
정(靜)과 동(動)  (10) 2009/01/26
http://infocusclub.com/trackback/168 관련글 쓰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BlogIcon tasha♡ 2009/01/29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내너... ㅎㅎㅎ
    무슨 말인가 했네요.

  2. BlogIcon pictura 2009/01/29 1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고운 색 !!!

  3. BlogIcon 까칠이 2009/01/29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낌 좋은 색이네요~ 이게 버내너 이파리였군요~ ㅎㅎ

  4. BlogIcon Fallen Angel 2009/01/29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따뜻해 보이는군여...

  5. BlogIcon 쭌's 2009/01/29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색이 곱네요.... 마치 봄이 온 것 처럼 말이죠...

  6. BlogIcon 자아실현의원동력 2009/01/30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내너 버내너 하다가~!

    이런 댕장 빠나나였습니다~! ㅋㅋ

    이놈의 콩굴리시 ㅋㅋ

  7.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1/30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내너 나뭇잎이군요^^

  8. BlogIcon rince 2009/01/30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이 정말 고와요 ^^

  9. BlogIcon pLusOne 2009/01/30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나나 잎 클로즈 업 샷이군요...ㅎㅎ

  10. BlogIcon JUYONG PAPA 2009/01/30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바나나 아니죠~~버내너 ... 웃겨요. ^^

  11. BlogIcon PLUSTWO 2009/01/30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드나무 오타난줄 알았습니다..그래서 이전 포스팅 가봤더랬죠...ㅎㅎ
    어제 오늘 봄이 성큼 다가온 느낌이 나네요..^^

  12. BlogIcon 소나기 2009/01/30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버내너? 무슨 종이지?
    잠시 이랬네요.ㅎㅎ

  13. BlogIcon 러블리앙뚜 2009/01/31 0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저도 뭐 새로운 나무 이름인줄 알았어요 아~ 갑자기 쬐금 창피한대요 ㅎㅎㅎ

  14. BlogIcon ZENEZ 2009/01/31 0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숲에 갔다가 추워서 후딱 돌아왔네요. 그래서 그런지 버내너를 못봐서 아쉬워효. ㅎㅎㅎ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9/02/03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추위를 녹여줄 편의시설이 부족한게 많이 아쉽죠.
      그나마 서울숲에서 추위를 피할수 있는 몇않되는곳이 곤충식물원정도 밖에는 없어요...ㅠㅠ

  15. BlogIcon 하늘봐 2009/01/31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것이 바나나 잎이군요.
    상당히 넓어보이는 거 같습니다. 갑자기 달콤한 바나나가 생각나요. ㅎㅎ;;

  16. BlogIcon Mr.MindEater™ 2009/02/01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줄기가 비친건가요?? 이젠 그림자가 궁금해지네요 ^^;;;;
    주말 마무리 잘 하시구엽 ;)

  17. BlogIcon 긍정의 힘 2009/02/03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 스크롤바 내리면서 이 사진은 뭐지? 했습니다.
    댓글보고 다시 스크롤바 올려서 봤다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