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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요즘 날씨... 가을이 그리워지는 무더운 날씨네요.
무더운 햇볕에... 저 녀석들이 불붙은듯 달아올라야, 좀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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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봄부터 시작한 배드민턴...
지지난해부터 보드를 배워 타면서 느끼는 거였지만,
운동은 조금이래도 젊었을때부터 시작해야 적응도 빠르고 관절이나 근육에 무리가 없는거 같습니다.
배드민턴.....이라해서,
겨우 공원에서의 연인이 치는 수준 또는 동네 약수터 천막에서 어르신들 치시는 정도의 가벼운 운동으로만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만 4개월이 지나고보니 몸뚱아리 오른쪽에는 위아래로 침과 부앙뜬 자국만이 훈장(???)처럼 남아 있고,
시작때의 생각과는 달리 실력은 영 제자리인듯하고,,,
타의든 자의든 여러 운동을 해보긴 해봤지만, 생각과 달리 어렵고 제게는 실력도 더디게 느는 운동인듯 합니다.
그래도 한가지 확실한것은...
체육관에서 두세시간 운동후에는 온몸이 땀으로 젖어 있어 살은 좍좍~ 빠지는 운동임에는 확실한데....
키 186에 몸무게가 70킬로 초반때인 저로서는 저로서는 맞지 않는 운동인듯하고.... ㅠㅠ;
요즘엔 발목에 겹질려서 일주일동안 체육관에도 못나가고 있는 실정이고....
참고기사 : 배드민턴 붐 ... "이용대 따라 하려다간 다친다"
더보기
어찌 됐든 요즘 저는... 이러고 삽니다. ^^;
RSS에 쌓인 이웃분들의 글 목록을 보면 왠지 모를 죄송스러움이 올라오지만,,,
이제 슬금슬금 느리더라도 부지런한(?) 걸음으로 방문인사 좀 남겨야 겠습니다.
아! 그리고 이번주말에는 월드컵도 있네요.
주말 우리의 함성을 위하여 일주일 활기차게 열어나가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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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스위치가 간단하면 그냥 끄고 또 눕게 되더라구요.
뭔가 눌르고 찾아들어가 이래저래 조작해야 꺼지는 알람이 절실합니다. =_=;
아~ 저소린 정말 악몽의 소리에요...ㅎㅎ
울집은 핸폰 4개가 시간차를 두고 막 울려댄다지요..
주말 잘 보내세요...^^
요즘에 좀 피곤해서 그런지 아침에 알람소리를 듣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있어서 택시를 타고 가기도 하네요. ^^;
일찍 푹 자고 그래야하나봐요.
2009. 3. 29.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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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머~ "근황" 이라고 해봐야 여느때와 다를바 없는 일상적인 생활의 연속들이지만,
그 평범하기 그지없는 일상적인 일들이 요 며칠새... 빡~세게 달려들고 있어(마치 저글링 러쉬를 상대하는 기분이... ㅡㅡ#)
그간 심적으로 쫓기며 지내다보니,,, 블로그 댓글도 달 여유가 없이 지냈습니다.
RSS리더기는 "중요한글" 표시만 150여개.... ㅠㅠ;
어떻게 지났는지 후다닭~ 일주일이 지난 오늘 금요일밤...
숙직 서면서 긴밤 그간 제대로 읽지도 못했던 이웃분들의 블로그 방문하며 조금은 여유를 찾아봅니다.
늦게 배운 도둑질에 밤새는 줄 모른다고...
지난 12월부터 늦게 배우기 시작한 스노보드에 빠져서, 요즘 주말이면 스키장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실력이 팍팍~ 늘기보다는 파스 붙이는 부위만 점점 넓어지는것이, 헛기침에도 왼쪽골반이 울리는 고통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요즘에는 정말 한 10년만 젊었어도 .... 하는 바램이 절로 나오기도 하고, 어쩌면 주중에 업무에 허덕이는 것도 보드로 인한 심신의 후유증 때문이 아닌가?도 싶지만...
보드란 놈... 겨울이 가는것이 아쉬울 정도로 재밌긴 재밌더군요.
아직 한 두어번은 더 탔으면 하는데... 가능하겠죠? ^^
화요일쯤 일전 플러스투님의 백만힛~이벤트의 상품인 김태연님의 장편소설 "풍류왕 김가기"가 도착하였습니다.
보시다시피 작가님께서 직접 사인까지 .... 감격입니다. ㅠㅠ;
애초에 지난 90만힛~ 이벤트도 당첨이 되어서, 상품은 극구 사양했지만.... 플투님의 고집(??)이 더 쎄셔서.... 감사히 받는것으로 마음을 바꿨습니다.
이제 "서문"을 갓 지난 정도밖에는 보질 못했지만... 첫 부분부터 매우 흥미로운 것이 오늘 숙직서면서 읽어볼까 합니다.
플러스투님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
다달이 빤한 월급의 봉급쟁이들에게는,
연말정산은 소득공제를 통해서 봉급외 어느정도의 두둑한 목돈을 만질수 있는 "대목"이죠.
그런데... 아흑~ ㅠㅠ;;
올해는 연말정산하면서 주민세 포함해서 33만원이 넘게 추징을 당해 버렸습니다.
이유인즉 연말정산 신고서를 수합하는 우리부서 담당이 착오로 제 공제 전산데이타 자체를 대부분 누락해서 그리 된거네요.
별수 없이 5월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때에나 소급해서 공제환급을 받을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ㅠㅠ;
그러면서 인터넷을 좀 뒤져보니 저와 달리 일부러 연말정산에서 공제자료를 누락한후 5월 소득세 확정신고시 환급받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그런 대표적인 이유로는 사생활보호 또는 인사상 불이익이 우려 되서 회사에 알리지 않기 위한 케이스가 제일 많고요.
(예 : 장애인 가족 또는 기초생활수급자 부양, 야간대학 수강등...)
약간 애교스러운 이유로는 "아내 몰래 비자금을 조성하기 위하여..."도 있네요. ㅋㅋ
어익후~ 벌써 시간이 10시30분이 넘었네요.
이제 순찰 한번돌고... 이웃블로거분들 방문도 하고... 책도 좀 읽고 해야겠습니다. ^^;
여러분 모두.... 즐거운 주말 되시길~~
짤방아닌 짤방~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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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저날 무지개도 떴었군요~ 전 직접 본지가 한참 된것 같습니다.
바람이 무지하게 불어대느라 우산이 많이 상한 날이었는데 ㅎㅎ
몇일전 포털에 아마추어 작가가 무지개 시작 지점을 찍은 사진이 올라왔던데,티카님도 무지개를 보셨군요.
자연은 인간이 융내낼수 없는 감동적인 이벤트를 한번씩 보여 주는것 같습니다.^ ^
오.. 종로에 무지개가 떴었군요 ^^
저는 왜 길가다가 이런 풍경은 한번도 못봤을까요? (내가 보면 부정타나?)
그리고 제가 닉네임을 'YOON-O'에서 'VISUS'로 바꾼 것 말씀드렸었나요?
이날 13일의 금요일인지 몰랐었는데 회사에서 같이 일하던 분들이 말씀해주셔서 뒤늦게 알았다는 ㅋㅋ
무지개 이쁘네용~>_<//
티카님 덕분에 오랜만에 무지개 보는것 같습니다. ^^
2004. 6. @ 선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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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기님때문에 저두 배우고 갑니다..예전에 들어본것 같기도하고,,
윤슬이 너무 이뻐요..^^*
빛나는 바다 위에 떠있는 멋진 섬이 보이네요. ^^
이런 사진 참 좋아요. 전 자꾸 집어넣게 되네요. ( _ _);
아~~저런걸 윤슬이라고 하는군요. 저도 배우고 갑니다.
그나저나 사진이 참 따뜻해보여요. 창밖으로 흐린 날씨가 보임에도 불고하고
맑아진 느낌이네요~~
윤슬이라~!
윤슬~! 넘 이쁜데요??
여자아이 이름으로 딱인거 같아요^^
흑백에 반짝이는 이미지 오우 좋은데요^^
물~안개~~~가 하염없~~~이....
밤 안개군요... ^^;;
가사도 틀린 것 같고. ㅎㅎㅎ
오홋~~!!!
타사님이 밤안개 노래를 아실줄이야~~^^'
안개가 참 운치 있네요....
잘 보고 가요.
네 고맙습니다.
realprince님 블로그에도 좋은 사진이 많더군요.
자주 들르겠습니다.
아침 물안개는 참 운치있죠.
아무래도 이른 아침의 물안개는,
서서히 거쳐가는 운치도 있고하지만,,,
아침잠이 많은 저로서는 좀처럼 볼수가 없기도 하네요.ㅋ
경계가 안보이는 안개군요.
다가가기엔 머뭇거려지지만 바라보기엔 참 좋은 듯 합니다. ^^
ps. 이제 종종 뵐 수 있는거 맞죠? ^^
약 10미터 이내만을 제외하곤 모두 덮어버린...
자주 뵈어야죠. ^^
사진 좋아요~ ^^*
이터님.. 고맙습니다.
안개 때문인지...몽환적인 분위기가 나요!
그런가요?? 고맙습니다.
이렇게 좋은 사진 이제서야 슬슬 푸시는군요...^^
풀긴요. ^^;
요즘 넘 많이 게을러져서...
지난 사진 만지작만지작 거리고만 있습니다.
운치있고 좋네요..
시동을 걸어도 아무 소리없이 조용하게 바다라 나설것만 같은 배들...잔잔하네요.
그런데 저거 낚시용 보트배인가요?
저는 아직까지 저런 배 탄적이 없는 거 같아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