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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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a
2010/01/01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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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하시는 일 모두 원하는 결과 얻으시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
언제쯤 새로운 사진을 볼 수 있을지 끈기있게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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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xx
2009/08/10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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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블록에 찾아와 줘서 땡큐~ ^^
블로깅이란 지랄이 참 제 코꿰는 애물단지라..
금새 실증내고 해대는 통에 알리지도 않았단.. ^^
쏘주 먹잔 말만 보이면 언제든 달려갈테니깐.. ^^Y -
Chloe 2009/02/13 21:1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좀 늦은 답장이네요.
전 요즘 ................................................인내력훈련을 받고 있어요
블로그 스킨으로부터!!!
인터넷찾아가면서 배포스킨받아서 원하는색깔로 수정하는것까지는 성공했는데,
1단이라 카테고리메뉴가 제가원하는데로 세로로안나온다는걸 잊고있었더군요.....
등등 ㅁㅇㅀㅁㅇㅎㅇ ㅏㄴㅏㅣㅓ;ㅐ;ㅇㄴ러ㅏㄹ먕내ㅓㄻ←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고있답니다 ^^;
음 이런 절망감속에서 저를초대해주신분이 생각나더라구요 ㅋㅋㅋㅋ
뭐... 저같은 초짜블로거에겐 대부같다고 해야하나-_-;
역시 싸이로부터의 도피를 블로그가 알아보는건가요
아 여기 보니까 부러워요
티카님이 남겨주신 방명록....... 모르고 지웠네요 하하
아직 지인에게 블로그주소도 알려주지 못하고 있는 저에겐
처음이자 마지막 방명록이엇는데....
암튼
또올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