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1. BlogIcon pictura 2010/01/01 12:50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하시는 일 모두 원하는 결과 얻으시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
    언제쯤 새로운 사진을 볼 수 있을지 끈기있게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BlogIcon 용감한티카™ 2010/01/04 09:53  수정/삭제

      이제 슬슬 저도 손가락이 근질거려집니다.
      졸작이지만 조만간 보시게 될날이 멀지는 않은듯...

      관심 항상 감사드리고,
      픽츄라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2. BlogIcon 황팽 2009/12/31 17:42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년에는 컴백 하실거죠??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BlogIcon 용감한티카™ 2010/01/04 09:54  수정/삭제

      네.. 그래야죠. ^^
      항상 감사드리고, 황팽님도 새해 뜻한바 모두 이루시는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3. BlogIcon voxx 2009/08/10 01:43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 블록에 찾아와 줘서 땡큐~ ^^
    블로깅이란 지랄이 참 제 코꿰는 애물단지라..
    금새 실증내고 해대는 통에 알리지도 않았단.. ^^
    쏘주 먹잔 말만 보이면 언제든 달려갈테니깐.. ^^Y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9/08/10 21:06  수정/삭제

      ㅋㅋ
      언제 티스토리에는 입주를 하셨는지...????
      직장 자리 좀 잡히고, 날좀 션해지면 자리 함 마련해 보겠습니다.

  4. 2009/05/05 21:3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5. BlogIcon 하늘봐 2009/04/29 14:15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까 말까한 4월의 봄을 지내고 너무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제가 RSS이런 것을 사용 안해서요... ㅡㅡ;;
    이제 봄도 다 지나갔네요. ㅎㅎ
    이제 5월을 맞이하여 4월보다 더 여유있고, 즐거운 일들이 많으시길 바래봅니다.
    용감한티카™님도 힘차게 5월을 맞아하세요. ^^

  6. BlogIcon 하늘봐 2009/03/27 17:2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용감한티카™님
    요즘 일상이 많이 바쁘신가봐요. ^^
    봄이 올까 말까 날씨가 변덕이 심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요.
    따스한 봄이 찾아오면 무엇을 하시던지 더욱 더 힘내셔서 활기차게 시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언제 어디서나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만들어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7. BlogIcon tasha♡ 2009/03/20 23:13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금요일 저녁 보내고 계신가요~?
    전 할일 없이...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8. BlogIcon JUYONG PAPA 2009/03/16 15:58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뭐하면서 지내세요~~
    오두막 사진 보여주셔야지요..
    어서 돌아오세요. ━,.━ㆀ

  9. BlogIcon jaewooaba 2009/02/16 13: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고맙네...이렇게까지 안해줘도 되는데...

    못본지도 오래됐네
    시간나면 우리쪽으로 한번 넘어와~
    간단히 술한잔 마시게...

  10. Chloe 2009/02/13 21:1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좀 늦은 답장이네요.
    전 요즘 ................................................인내력훈련을 받고 있어요
    블로그 스킨으로부터!!!
    인터넷찾아가면서 배포스킨받아서 원하는색깔로 수정하는것까지는 성공했는데,
    1단이라 카테고리메뉴가 제가원하는데로 세로로안나온다는걸 잊고있었더군요.....
    등등 ㅁㅇㅀㅁㅇㅎㅇ ㅏㄴㅏㅣㅓ;ㅐ;ㅇㄴ러ㅏㄹ먕내ㅓㄻ←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고있답니다 ^^;
    음 이런 절망감속에서 저를초대해주신분이 생각나더라구요 ㅋㅋㅋㅋ
    뭐... 저같은 초짜블로거에겐 대부같다고 해야하나-_-;
    역시 싸이로부터의 도피를 블로그가 알아보는건가요
    아 여기 보니까 부러워요
    티카님이 남겨주신 방명록....... 모르고 지웠네요 하하
    아직 지인에게 블로그주소도 알려주지 못하고 있는 저에겐
    처음이자 마지막 방명록이엇는데....
    암튼
    또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