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시집 온지 7일만에 벌어진 베트남신부의 죽음은 베트남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국민에게도  큰 충격을 주었던 사건이었습니다. 
업무상 필요한 판례를 검색하던 중 어느 평론보다도 더 가슴아프게 우리들의 일그러진 자화상을 일깨워주는 판결문이 있어서 소개해 드립니다. (더 이상의 제 개인적인 생각은 필요가 없을듯 합니다.)

 

대 전 고 등 법 원

제 1 형 사 부

판         결



사       건          2007노425  살인

피  고  인          000 (610000-000000),  무직

                       주거  부정

                       등록기준지  경남 oo군 oo면 oo리 524

항  소  인          피고인 및 검사

검       사          서홍기

변  호  인          변호사 최권주 (국선)

제1심 판결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2007. 10. 9. 선고 2007고합118 판결

판 결 선 고        2008. 1. 23.

 

주       문

피고인 및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한다.

 

이       유

1. 항소이유의 요지

  피고인(양형과중), 검사(양형과경)

2. 판단

  가. 양형의 조건

  ○ 전과

  음주 중의 폭력행위 등으로 인하여 6회의 벌금형 처벌전력이 있다.


  ○ 성장배경 및 생활환경(판결 전 조사결과 및 당심 감정인 박상규의 감정결과)

  피고인은 경남 창녕군에서 3남 중 막내로 태어나 아버지의 가출 후 홀어머니 슬하에서 가난하게 생활하면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고향에서 졸업하였으나, 경제적 빈곤과 부모의 무관심으로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못하였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1년가량 집안 농사일을 돕다가 마산시 등에서 몇 년간 공원생활을 하였다. 군복무를 마치고 상경하여 자동차학원 강사, 노동 등을 하면서 방송통신고등학교를 마쳤다. 피고인은 41살 이후에서야 본격적으로 결혼하고자 하였고, 피고인은 그 이유에 관하여, ‘나이 먹은 남자가 혼자 있으니 부끄럽고 남들이 병신같이 볼 것이라고 생각하여 결혼하기로 마음먹었다’고 진술하고 있다. 우리나라 여성들과 몇 번 선을 보았으나 성사되지 못하였다. 피고인은 ‘여자들이 너무 현실적인 것을 따진다’고 토로하였다. 천안에서 노동일을 하면서 우연히 생활정보지를 보고 국제결혼정보업체를 알게 되었으며, 전재산에 가까운 1,000만 원을 지급하고 국제결혼정보업체를 통하여 2006. 12. 23. 베트남에서 피해자와 결혼식을 올린 후 2007. 5. 16.부터 천안에서 피해자와 결혼생활을 시작하였다.


  ○ 범행전후의 심리상태(당심 감정인 박상규의 피고인에 대한 정신감정결과)

  피고인은 알코올 문제가 있어 보인다. 알코올 섭취 후에 공격성 조절이 잘 되지 않아 타인에 대하여 폭력적 행위를 하는 등 대인관계의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피고인은 피해망상적 사고경향과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우울증상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베트남 여인인 피해자와 결혼 후 피고인은 결혼생활이 기대한 대로 되지 않자 후회가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 피고인은 피해자인 전처를 좋아하기도 했다. 그러나 피고인은 자신이 기대한 대로 결혼생활이 여의치 않자 결혼에 대한 불안감이 있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피고인의 가정은 피해자와의 언어적 소통의 어려움, 경제적 어려움, 피고인의 피해의식 등의 문제로 원만하지 못하였던 점도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근에 피고인이 전세금이나 부동산 문제로 걱정이 많아 피해자를 잘 보살피지 못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피해자가 이혼하자는 것에 대하여 피고인은 피해의식을 많이 가졌을 것으로 추정된다. 범행 당일 피고인은 무더위 속의 과중한 업무로 피로감이 심했던 것으로 보인다. 피고인은 동료들과 술을 마신 후, 집에서 피해자가 이혼하려고 집을 떠나려는 것을 보고 만류하였으나 피해자가 짜증을 내자 순간적으로 분노감을 억제하지 못하여 살인행동을 한 것으로 보인다. 피고인이 전처에 대하여 가지고 있는 피해망상적 사고경향과 음주상태는 피해자의 행동을 왜곡해서 해석하도록 하였고 공격성을 억제하지 못하는 데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피고인의 피해의식과 알코올 섭취는 공격성의 조절에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면담장면에서 피고인은 자신이‘사람으로서 왜 그런 일을 했나 내가 미친놈이다. 술에 취해서 정신이 희미해서 그런 것 같다. 술만 먹지 않았다면 그런 상황까지 가지 않았을 것이다’고 후회하는 모습도 보이고 있다. 현재 피고인은 자신의 문제를 뉘우치고 후회하고 있는 모습도 보이고 있으며 한편으로는 피고인과 결혼한 것에 대한 후회감도 표현하고 있다. 피고인은 알코올 문제와 아울러 정신과적 증상이 의심되고 있다. 피해망상적 사고, 우울증, 외상적 스트레스 장애가 의심되고 있다. 알코올 문제와 정신과적 증상들에 대한 치료적 개입이 필요할 것으로 추정된다. 


  ○ 피고인의 이 사건 범행 동기에 관한 진술 및 피해자측 사정(피해자가 이 사건 전날 피고인에게 남긴 편지)

  피고인은 2007. 6. 26. 21:30경 동료들과 회식자리에서 술을 마시고 귀가한 후, 피해자가 가방에 여권과 옷을 꾸린 채 외출복 차림으로 있는 것을 보고 피해자에게 베트남어로 ‘결혼’을 의미하는 말인 ‘캐톤’이라고 묻자, 피해자가 ‘아니오’라는 말을 하며 집을 나가려고 하여 피해자가 피고인과의 결혼생활을 끝내고 집을 나가려는 것으로 판단하고, 피해자로부터 처음부터 사기결혼을 당하였다고 생각하고 버림받았다는 생각이 들어 순간적으로 격분하여 피해자를 살해하였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피해자는 이 사건으로 살해되기 전날인 2007. 6. 25. 다음과 같은 내용의 베트남어로 된 편지를 남겼다. 피고인과의 그간의 결혼생활의 어려움을 토로하고 피고인이 좋은 사람과 만나 결혼을 하기를 빌면서 자신은 베트남으로 돌아가겠다는 내용이다. 이 편지를 통하여 피해자의 피고인에 대한 정서적 반응과 그들 결혼생활을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당신과 저는 매우 슬픕니다. 제가 한국에 온 지 얼마되지 않아 아직은 한국사람들의 삶에 대해서 알 수 없고 이해할 수 없는 것은 당연합니다. 한국에서도 부인이 기뻐 보이지 않으면 남편이 그 이유를 물어보고 책임을 져야 되는 것이 아닌가요, 그런데 남편은 왜 오히려 아내에게 화를 내는지, 당신은 아세요?

  남편이 어려운 일 의논해 주고 서로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 아내를 제일 아껴주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중략) 저는 당신의 일이 힘들고 지친다는 것을 이해하기에 저도 한 여자로서, 아내로서 나중에 더 좋은 가정과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당신은 아세요?

  저는 당신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데, 당신은 왜 제가 한국말을 공부하러 못 가게 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어요. 저도 다른 사람들과 같이 대화하고 싶어요. 당신을 잘 시중들기 위하여 당신이 무엇을 먹는지, 무엇을 마시는지 알고 싶어요. 저는 당신이 일을 나가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어떤 것을 먹었는지, 건강은 어떤지 또는 잠은 잘 잤는지 물어보고 싶어요. 제가 당신을 기뻐할 수 있게 만들 수 있도록, 당신이 저에게 많은 것들을 가르려 주기를 바랐지만, 당신은 오히려 제가 당신을 고민하게 만들었다고 하네요. 저는 한국에 와서 당신과 저의 따뜻하고 행복한 삶, 행복한 대화, 삶 속에 어려운 일들을 만났을 때에 서로 믿고 의지하는 것을 희망해 왔지만, 당신은 사소한 일에도 만족하지 못하고 화를 견딜 수 없어하고, 그럴 때마다 이혼을 말하고, 당신처럼 행동하면 어느 누가 서로 편하게 속마음을 말할 수 있겠어요. 당신은 가정을 만든다는 것이 얼마나 큰일이고 한 여성의 삶에 얼마나 큰일인지 모르고 있어요. 좋으면 결혼하고 안 좋으면 이혼을 말하고 그러는 것이 아니에요. 당신이 그렇게 하는 것은 한 사람의 진실된 남편으로서 부족하다고 생각해요. 물론 제가 당신보다 나이가 많이 어리지만, 결혼에 대한 감정과 생각에 대해서는 이해하고 있어요. 한 사람이 가정을 이루었을 때 누구든지 완벽하지 않다는 것에 대해서는 반드시 이해해야 되요. 물론 부부가 서로 이해하지 못하고 서로의 상처가 너무 많아 결국 이혼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한 사람의 감정을 존경하고 이해하는 사람에게는 마음을 닫아버리게 하는 상황들과 원망하게 하는 상황들이 무관심하게 지나가게 되요. 모든 사람에게 각자의 자존심이 있고 자신을 ‘정답’에 서게 하는 것은 알아요. 하지만 부부가 행복할 수 없고 위험하게 만드는 일을 계속 행하는 것에 대해서는 아무도 이해할 수 없을 거에요. (중략) 당신은 저와 결혼했지만, 저는 당신이 좋으면 고르고 싫으면 고르지 않을 많은 여자들 중에 함께 서 있었던 사람이었으니까요.

  당신은 아세요? 제가 당신과 결혼하기 전에는 호치민 시에서 일을 했어요. 당신이 우리 집에 왔을 때 우리 집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어요. 저는 가정을 위해서 일을 나가야 했고, 그 일은 매우 힘들었어요. 하지만 봉급은 얼마 못 받았지요. 저는 노동이 필요한 일도 했었어요. 그 일은 매우 힘들었어요. 그것이 가축을 기르는 일이든, 농작을 하는 일이든... 가족들은 노동일로 벼를 심고 베는 일을 했어요. 베트남에서 그렇게 많은 일을 했어도 입을 것과 먹을 것만 겨우 충당할 수 있었지요. 그래서 제가 한국에 왔을 때에 더이상 바라는 것이 없었고, 단지 당신이 저를 이해해 주는 것만을 바랬을 뿐이에요. 저도 일을 해봤기 때문에 일을 어떻게 하고 또 그것이 힘들다는 것을 알아요. 하지만 제가 베트남에 돌아가게 되도 당신을 원망하지 않을 거에요. 저는 당신이 저말고 당신을 잘 이해해주고 사랑해 주는 여자를 만날 기회가 오기를 바래요. 당신이 잘 살고 당신이 꿈꾸는 아름다운 일들이 이루어지길 바래요.

  저는 베트남에 돌아가 저를 잘 길러주신 부모님을 위하여 다시 처음처럼 일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저의 희망은 이제 이것뿐이에요. 당신과 전 서로 다른 나라 사람이어서 제가 한국에 왔을 때 대화를 할 사람이 당신뿐이었는데... 누가 이렇게 될 것이라 생각할 수 있었겠어요. 정말로 하느님이 저에게 장난을 치는 것 같아요. 정말 더 이상 무엇을 적을 것이 있고 말할 것이 있겠어요. 당신은 이 글씨 또한 무엇인지도 모르고 이해하지도 못할 것인데요.

 


  나. 평가

  이 사건 범행은 피고인이 그 경위에 어찌 되었던 간에 피고인과 결혼하여 피고인만을 의지하여 말도 통하지 않는 대한민국에 온 19세의 피해자를 무참하게 살해한 것으로 그 결과가 지극히 무거워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

  피해자가 남긴 편지 내용을 보자. 피해자는 19살의 어린 나이에 피고인과 서로 이해하고 위해주는 애틋한 부부관계를 이루고, 한국어를 빨리 배워 한국생활에 적응하면서 따뜻한 가정을 이루겠다는 소박한 꿈을 품고 한국에 와 피고인과 동거를 시작하였다. 그러나 피고인의 피해자에 대한 배려의 부족, 어려운 경제적 형편 및 언어문제로 인한 의사소통의 어려움으로 인하여 원만한 결혼생활을 영위하지 못하였다. 피고인의 무관심과 통제로 인하여 피고인과 따뜻한 가정을 이루기는커녕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도 누리지 못하겠다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그러던 끝에 피고인과의 결혼생활을 청산하고 베트남으로 돌아가려고 하였을 것이다. 피고인은 피해자의 이와 같은 반응을 보고 피해자가 처음부터 피고인과 결혼할 생각 없이 사기결혼을 하였다고 오해한 것이 피고인이 이 사건 범행에 이른 주된 원인이 되었다. 거기에 피고인의 피해망상적 사고경향과 음주 중 폭력습벽이 더 해져 피고인이 피해자를 살해하기까지에 이르렀다. 이 사건 범행은 결국 계획적이거나 미리 의도된 범행으로 보이지는 않으나, 피고인의 타인에 대한 배려의 부족, 피해망상적 사고경향 및 음주 중 폭력습벽에 기인한 것으로서 피고인의 이러한 그릇된 성행을 교정하기 위하여서도 상당한 기간동안 피고인을 사회로부터 격리하는 형의 선고는 불가피하다고 판단된다.

  한편 시각을 바꾸어 이 사건과 같은 비극이 발생한 근본 원인을 돌아보고 싶다. 특히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하여 한국 남성과 제3세계 여성 사이의 국제결혼이 급격히 늘어가고 있는 이 시점에서, 이 사건은 우리로 하여금 이런 국제결혼의 명암을 재조명해 보도록 하고 있다. 배우자감을 국내에서 찾을 처지가 되지 못했던 피고인이 결혼정보회사를 통하여 베트남 현지에 임하여 졸속으로 피해자를 만나게 된 전 과정을 보면서 스스로 깊은 자괴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피고인은 그저 피해자가 한국인과 비슷하게 생겼다는 이유로 단 몇 분만에 피해자를 배우자감으로 선택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피해자가 누구인지, 누구 집 자식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아무도 알려 준 바 없었고, 그래서 이를 전혀 알 수 없었을 뿐더러, 또한 스스로 알고자 하지도 아니하였다. 목표는 단 한 가지 여자와 결혼을 한다는 것일 뿐, 그 이후의 뒷감당에 관하여 진지한 고민이 없다. 그러나 그러한 지탄을 피고인에 대해서만 집중할 수 없을 것 같다. 그것은 우리 사회의 총체적인 미숙함의 한 발로일 뿐이다. 노총각들의 결혼대책으로 우리보다 경제적 여건이 높지 않을 수도 있는 타국 여성들을 마치 물건 수입하듯이 취급하고 있는 인성의 메마름. 언어문제로 의사소통도 원활하지 못하는 남녀를 그저 한 집에 같이 살게 하는 것으로 결혼의 모든 과제가 완성되었다고 생각하는 무모함. 이러한 우리의 어리석음은 이 사건과 같은 비정한 파국의 씨앗을 필연적으로 품고 있는 것이다. 이 자리에서 우리는 21세기 경제대국, 문명국의 허울 속에 갇혀 있는 우리 내면의 야만성을 가슴 아프게 고백해야 한다. 혼인은 사랑의 결실로 소중히 보호되어야 한다. 그러나 그 가치를 온전히 지켜낼 능력이 우리에게 있는 것일까. 코리안 드림을 꿈꾸며 이 땅의 아내가 되고자 한국을 찾아온 피해자 후안마이. 그녀의 예쁜 소망을 지켜줄 수 있는 역량이 우리에게는 없었던 것일까. 19세 후안마이의 편지는 오히려 더 어른스럽고 그래서 우리를 더욱 부끄럽게 한다. 이 사건이 피고인에 대한 징벌만으로 끝나서는 아니되리라는 소망을 해 보는 것도 이러한 자기반성적 이유 때문이다.

  이 법원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고국을 떠나 말도 통하지 않는 타국사람과 결혼하여 이역만리 땅에 온 후 단란한 가정을 이루겠다는 소박한 꿈도 이루지 못한 채 살해되어 19세의 짧은 인생을 마친 피해자의 영혼을 조금이라도 위무하고 싶었다. 그 전제로 피고인이나 결혼을 알선한 결혼정보업체를 통하여 피해자의 가족들에게 피해자의 죽음을 알리려고 하였다. 결혼정보업체는 피해자의 성장배경, 생활환경 및 피해자의 가족들의 소재에 대한 이 법원의 사실조회에 대하여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았고, 관계당국이나 피고인을 통하여서도 피해자의 가족들의 소재를 확인할 길이 없었다. 피해자의 가족들에게 피해자의 죽음을 알릴 길을 찾지 못한 채 이 사건 판결에 이른 것을 유감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로 인하여 피고인으로서도 피해자의 가족들로부터 용서를 받는 기회를 갖지도 못하였다.

  이와 같은 사정에 피고인의 연령, 성행, 전과관계, 범행의 동기, 경위, 결과 및 범행 이후의 정황 등 양형의 조건이 되는 여러 가지 사정들을 종합하여 보면, 피고인에 대하여 징역 12년을 선고한 제1심의 형량이 너무 무겁거나 가벼워 부당하다고 보이지 않는다.


3. 결론

  그러므로 형사소송법 제364조 제4항에 의하여 피고인과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기로 하여,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재판장      판사      김상준  _________________________

              판사      신동헌  _________________________

              판사      손삼락  _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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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indEater™ 2010/07/29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아픈 내용입니다.
    근데 이런 판례를 일반인이 쉽게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군요~ +_+

    • BlogIcon 용감한티카™ 2010/08/02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렇죠..

      판례는 개인정보만 비공개하고,
      일반판례는 어지간한 것은 일반적으로 공개서비스 하고 있는곳이 많습니다. 대부분 회원제(유료)지만...
      물론 대법원 인터넷을 통하여 신청하셔도 가능...

  2. BlogIcon tasha♡ 2010/08/03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해자의 가족에게 알리지도 못했다니.... 너무 슬프네요.. ㅠㅠ

  3. BlogIcon 하늘봐 2010/08/07 0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잊을만 하면 뉴스로 접해지는 상황을 보면 이것 뿐일까 싶습니다.
    고국에서 생이별을 하듯이 타국으로 시집오는 것도 서러웠을 것인데.. 안타깝습니다.





배드민턴


올 초봄부터 시작한 배드민턴...
지지난해부터 보드를 배워 타면서 느끼는 거였지만,
운동은 조금이래도 젊었을때부터 시작해야 적응도 빠르고 관절이나 근육에 무리가 없는거 같습니다.

배드민턴.....이라해서,
겨우 공원에서의 연인이 치는 수준 또는 동네 약수터 천막에서 어르신들 치시는 정도의 가벼운 운동으로만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만 4개월이 지나고보니 몸뚱아리 오른쪽에는 위아래로 침과 부앙뜬 자국만이 훈장(???)처럼 남아 있고,
시작때의 생각과는 달리 실력은 영 제자리인듯하고,,,
타의든 자의든 여러 운동을 해보긴 해봤지만, 생각과 달리 어렵고 제게는 실력도 더디게 느는 운동인듯 합니다.

그래도 한가지 확실한것은...
체육관에서 두세시간 운동후에는 온몸이 땀으로 젖어 있어 살은 좍좍~ 빠지는 운동임에는 확실한데....
키 186에 몸무게가 70킬로 초반때인 저로서는 저로서는 맞지 않는 운동인듯하고.... ㅠㅠ;

요즘엔 발목에 겹질려서 일주일동안 체육관에도 못나가고 있는 실정이고....

참고기사 : 배드민턴 붐 ... "이용대 따라 하려다간 다친다"

더보기

어찌 됐든 요즘 저는... 이러고 삽니다. ^^;

RSS에 쌓인 이웃분들의 글 목록을 보면 왠지 모를 죄송스러움이 올라오지만,,,
이제 슬금슬금 느리더라도 부지런한(?) 걸음으로 방문인사 좀 남겨야 겠습니다.

아! 그리고 이번주말에는 월드컵도 있네요.
주말 우리의 함성을 위하여 일주일 활기차게 열어나가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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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indEater™ 2010/06/07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살아계셨군요..
    전 보드 타다 넘어져서 지난 해부터 "탄발성 고관절염"에 시달리고 있다는~~~
    운동도 무리하면 않좋아요~~ ㅎㅎ

  2. BlogIcon PLUSTWO 2010/06/08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카님 잘 지내고 계신가요...
    이제 자주좀 뵙자구요..^^

  3. BlogIcon tasha♡ 2010/06/08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배드민턴.
    시작을 못하겠어요. ^^

  4. BlogIcon 황팽 2010/06/08 1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드민턴 엄청 많이 하시던데요,,
    생각했던 것보다 과격하고 힘이 많이 드는 운동이죠.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요.ㅎㅎㅎ

  5. BlogIcon 빛창 2010/06/17 0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찾아뵙습니다.
    보드에 배드민턴에.....참 바쁘시네요^^

  6. BlogIcon rince 2010/07/15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몸이 말을 안 듣는...
    요즘은 무릎이 아퍼서 운동도 조금 조심하고 있습니다. ㅠㅠ

  7. BlogIcon Yasu 2010/08/04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가 엄청 크시군요. 저 조금만 띠어주셔요..ㅜ.ㅜ
    베드민턴 정말 땀 콸콸나는 운동이라고 들었습니다.
    상상이상이더라구요..ㄷㄷ





얼마전 
SOTT(Seoul on Talk Tag) 서울메타블로그 런칭기념 공무원 블로그콘테스트가 있었는데...

그간의 빈약한(??) 포스팅에도 불구하고 "장려상"을 받았답니다.

지난해부터 가뭄에 콩나듯한 포스팅에도 불구하고 나름 좋은성과(??)를 얻은것은...
아무래도 블로그를 통하여 알게된 이웃블로거분들의 댓글등이 평가지표중 하나인 "인터랙티브효과성" 에서,
매우  높은 점수를 얻은듯해 이웃블로거분들께 모두 감사할 따름입니다.

상장외에 작은 부상으로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기도 하는데...
고마운 이웃분들과 나누는 차원에서 당연히 작은 이벤트를 진행해야 하겠지만은...

여러 핑계로 제자신 또한 포스팅이 없으면서도 그간 블로고스피어를 보면서 ...
생각보다 우리 블로거들이 아이티지진참사에 대한 관심이 좀 작지 않았나 싶은점이 아쉬움으로 남더군요.

저 스스로도 반성하는 차원에서 부상은 아이티지진참사 성금으로 기탁하고,,,
(저혼자가 아니라 우리 이웃 블로거분들도 함께 기탁하는 셈이지요^^;)
조만간 우리 이웃분들과 함께하는 이벤트는 따로이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축하 말씀들 미리 감사드립니다... ^^;

아! 글구 이로써 제 신분은 뽀롱(???)이 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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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indEater™ 2010/02/08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축하드립니다. ^^*
    상금도 좋은 일에 쓰시네요~~ ^^bb

    • BlogIcon 용감한티카™ 2010/02/09 0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그리고 기억하실런지는 몰라도,
      작년 이맘쯤 이터님 보딩 동영상에 꽂혀서(??) 아직까지도 허리 부여 잡으며 스키장 다니는데... ^^;

      동영상등의 기억을 보면 아마도 후니는 아빠를 닮았나 보네요.

  2. BlogIcon raycat 2010/02/08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 합니다... :)

    • BlogIcon 용감한티카™ 2010/02/09 0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블로그를 곁눈질(?)치면서 보면,
      요즘 야웅"군"은 제법 야웅"옹"스러운 느낌이 부쩍 들기도 해요.
      근데 그게 좋은건가요?? ^^;

  3. BlogIcon pictura 2010/02/09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
    38세금 징수과라면 예전에 방송에도 나오고 했건 팀 아닌가요?

  4. BlogIcon 황팽 2010/02/09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분 뽀록 제대로 났네요.ㅎㅎ
    축하드리고 좋은일 하셨네요.
    멋진 세금징수원으로 거듭나시길!!

  5. BlogIcon pLusOne 2010/02/15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찾아 뵙는데 저런 기쁜 일이 있었군요..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

  6. BlogIcon 우경 2010/02/17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카님 축하드립니다.
    상금도 아이티지진 성금으로 기탁하시고...박수 보내드립니다.

    부도덕한 체납자들 많이 혼내주시길 ㅎㅎ

  7. BlogIcon 긍정의 힘 2010/03/18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추카드려용~^^
    티카님은 멋쟁이!로 뽀록나셨군효~ㅋㅋㅋㅋㅋㅋ

  8. BlogIcon 하늘봐 2010/03/24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당선 너무 축하드립니다. ^^
    너무 오랜만에 들러서 축하인사가 너무 늦었네요. 휴....;;;;
    앞으로도 이렇게 기쁜소식이 종종 있으셨으면 좋겠어요. 심심한 제 블로그도 그랬으면 좋겠구요

  9. BlogIcon 빛이드는창 2010/04/06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부러운데요..ㅋㅋ 티카님은 숨겨졌던 능/력/자!!!!

    오오오오오 축하드려용~^^

  10. BlogIcon tasha♡ 2010/04/14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 것도 있군요. 좋으셨겠어요.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

  11. BlogIcon JUYONG PAPA 2010/05/15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찾아왔는데 좋은 일이 있으셨군요.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

  12. BlogIcon Yasu 2010/08/04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축하드립니다.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마감 완료

지난해에는 워낙 블로그에 소홀했다보니,
마지막으로 초대장을 드린것이 지난 2009년 새해 첫날이었네요.
근 1년이나 지나버렸다는....

게다가 활동도 적었으니 나눠드릴 초대장 또한 넉넉치를 못하고요.

아무튼... 경인년 첫번째 초대장 드립니다.

초대장 수령하실 방법은 언제나 그랬듯이,,,
비밀 댓글로,
본인의 간단한 블로그 운영 계획(기존 블로그가 있는 경우 URL주소 기재)과 이메일주소 남겨주세요.
저 개인적으로는 사진을 테마로 하시는 분이시면 좋겠으나,
제가 뭐 심사(??)를 해서 선별할 정도의 위인이 되지 못하니,
티스토리 운영정책에 어긋나지 않는 한 선착순으로 배포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주의하실점은,

1. 초대후 일주일이내 블로그 개설을 하지 않으시는 경우에는 초대 취소를,
2. 개설한 블로그의 내용이 스팸/음란블로그등에 해당되시면 신고를 할 예정입니다. ㅡㅡa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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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14. BlogIcon 용감한티카™ 2010/01/19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마감되었습니다 ====
    예전과 달리 티스토리가 초대장 배포를 적게 하는줄은 알았지만...
    저도 이렇게 빨리 마감될줄은 몰랐습니다.

    마감후 신청하신분들께는 정말 죄송스럽고요,
    초대장 받으신분은 앞으로 블로그를 통하여 좋으신 분들과의 좋은 만남 가질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15. 2010/01/19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6. 2010/01/19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7. BlogIcon 용감한티카™ 2010/01/19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 마감되었습니다.

  18. 2010/01/19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9. 2010/01/19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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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0/01/19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1. canoy 2010/01/19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감한티카님!
    님의 초대장 정말 감사합니다.
    근대,,제 메일계정에 가 보니 수신이 않 된듯 하여 님의 소중한 초대장이 분실이 된거 같아 이렇게 염치불고하고
    다시 리플올립니다.^^
    저는 10번째 요청드렸던 D700으로 사진하는 예비 티스토리블로거 입니다.^^
    이렇게 귀찮게 해 드려 죄송합니다.

  22. canoy 2010/01/19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초청장 수신 확인하였습니다. 앞으로 자주 놀러와 주십시요.^^

  23. BlogIcon 황팽 2010/01/21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이십니다.
    전 초대장이 필요 없어서 ㅎㅎ
    다른거 주세요.^^




몇년만에 내린 폭설로,
어떻게 새해 첫 출근은 잘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서울은 거의 20센티이상의 폭설로,
새해 첫 출근풍경이 아수라판이 되었답니다.

저야 지하철 2호선 라인이라 편안히(??) 출근을 하긴 했는데,
버스를 타시는 분들은 말할것도 없고,
지하철까지(1호선) 고장이 나서 아직까지 몇시간째 길거리 갇혀 계시는분들도 계시는것 같은데....

아무튼 ...

모든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뜻 하신것 모두 이루는 한해가 되셨으면 합니다.

저도 여러가지 마음먹은 것 하나하나 이루려 노력을 할것이고...
그중 하나인 블로그 관리에도 신경 좀 쓰려고 합니다.
주인장 부재중에도 꾸준이 안부 물어주신 이웃분들 너무 감사하고요. 

새해에는 바삐 살아도,
어느정도의 여유는 갖는 한해가 되려 합니다.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덧붙이는 그림 :
오후 2시에 사무실에서 내려다본 덕수궁 전경입니다.
정말 눈 무지하게 오네요. ^^;

 ※ 효과는 틸트쉬프트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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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aycat 2010/01/04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 BlogIcon JUYONG PAPA 2010/01/04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랜만이세요. ^^ 그동안 잘 지내셨죠?

    올해는 어떻게 멋있는 사진을 자주 볼 수 있을까 모르겠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건강하세요. ^^

  3. BlogIcon Yasu 2010/01/04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일 다 잘 되시길 바래요~

  4. BlogIcon 하늘봐 2010/01/05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용감한티카™님.
    댓글을 보고 아차하는 생각과 함께 찾아왔습니다.
    너무 오래도록 잊고있었습니다. 저에 예전 포스팅을 둘러보면서 시간내서 많은 분들 찾아뵈면 되는데 한동안 그러지 못하고 게으름도 있었네요.
    바쁘고 힘든 일상속에 잘 지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새해에는 많은 시간들 추억으로 가끔 생각하며 오늘과 미래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고 싶네요.
    새해 소망하시고, 하시는 일이 잘 이루어지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BlogIcon 용감한티카™ 2010/01/05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아차 라뇨...?
      그간 집을 너무 오래 비워둬서 그렇죠.
      하늘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는 어제의 눈처럼 좋은일만 펑펑~ 터지기 바랍니다. ^^

  5. BlogIcon 김치군 2010/01/05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 노는게 기쁜건 처음이었습니다만...

    집앞 골목을 치우느라 허리가 ㅠㅠ...

    정말 눈이 무시 못하게 많더군요

  6. BlogIcon 환유 2010/01/05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집에서 푹 쉬었습니다.
    마당 쓸고, 계단 쓸고, 도로 쓸다보니 허리가 뻐근하네요.ㅋ
    사진 저렇게 하니까 진짜 미니어쳐 같아요.

    • BlogIcon 용감한티카™ 2010/01/06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RSS등록에의 "환유 ; 즐겁게 놀다"처럼...
      모든것을 즐기시는 환유님...
      유머러스한 환유님의 블로그를 보면,
      개콘보다 더 웃겨요.ㅋㅋ
      계속 그런 모습 보여 주실꺼죠???

  7. BlogIcon pictura 2010/01/08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니어쳐같이 수정된 사진을 보니 마냥 아름다운 것이 더 펑펑 내려도 좋을 것 같은걸요. ^^ㅋ
    다시 돌아오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8. BlogIcon PLUSTWO 2010/01/09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블로그 다시 문여신거군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올핸 자주 뵙자구요...^^

  9. BlogIcon MindEater™ 2010/01/12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덮인 고궁 너무 예쁩니다.
    이제 눈 그만와도 되는데 말이죠~~ ^^;;;;




 

이제는 편안히 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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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5/27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BlogIcon JUYONG PAPA 2009/05/27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의 포스팅을 무거운 소식으로 전해들어서 안타깝네요.
    마음이 무겁기만 합니다.

  3. BlogIcon VISUS 2009/05/27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훌훌 털고가신 빈자리를 채워야 할 우리의 짐이 무겁습니다.

  4. BlogIcon MindEater™ 2009/05/28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 BlogIcon 쭌's 2009/05/28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디 좋은곳에서 편히 쉬시길...

  6. BlogIcon 기리 2009/05/28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에서 아무런 걱정없이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7. BlogIcon pLusOne 2009/06/02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히 잘 쉬고 계시겠죠...아마도..

  8. BlogIcon viennagirl 2009/06/10 0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9. BlogIcon 자아실현의원동력 2009/07/03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고인의 명복을...

  10. BlogIcon rince 2009/07/06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안히 쉬시길...
    이 이미지 제 블로그에도 올려도 되겠지요?




사실 머~ "근황" 이라고 해봐야 여느때와 다를바 없는 일상적인 생활의 연속들이지만,
그 평범하기 그지없는 일상적인 일들이 요 며칠새... 빡~세게 달려들고 있어(마치 저글링 러쉬를 상대하는 기분이... ㅡㅡ#)
그간 심적으로 쫓기며 지내다보니,,, 블로그 댓글도 달 여유가 없이 지냈습니다. 
RSS리더기는 "중요한글" 표시만 150여개.... ㅠㅠ;

어떻게 지났는지 후다닭~ 일주일이 지난 오늘 금요일밤...
숙직
서면서 긴밤 그간 제대로 읽지도 못했던 이웃분들의 블로그 방문하며 조금은 여유를 찾아봅니다.

용평리조트

늦게 배운 도둑질에 밤새는 줄 모른다고...
지난 12월부터 늦게 배우기 시작한 스노보드에 빠져서, 요즘 주말이면 스키장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실력이 팍팍~ 늘기보다는 파스 붙이는 부위만 점점 넓어지는것이, 헛기침에도 왼쪽골반이 울리는 고통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요즘에는 정말 한 10년만 젊었어도 .... 하는 바램이 절로 나오기도 하고, 어쩌면 주중에 업무에 허덕이는 것도 보드로 인한 심신의 후유증 때문이 아닌가?도 싶지만...
보드란 놈... 겨울이 가는것이 아쉬울 정도로 재밌긴 재밌더군요. 

아직 한 두어번은 더 탔으면 하는데... 가능하겠죠? ^^


풍류왕김가기

화요일쯤 일전 플러스투님의 백만힛~이벤트의 상품인 김태연님의 장편소설 "풍류왕 김가기"가 도착하였습니다.
보시다시피 작가님께서 직접 사인까지 .... 감격입니다. ㅠㅠ;

애초에 지난 90만힛~ 이벤트도 당첨이 되어서, 상품은 극구 사양했지만.... 플투님의 고집(??)이 더 쎄셔서.... 감사히 받는것으로 마음을 바꿨습니다.
이제 "서문"을 갓 지난 정도밖에는 보질 못했지만... 첫 부분부터 매우 흥미로운 것이 오늘 숙직서면서 읽어볼까 합니다.

플러스투님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


봉급표

다달이 빤한 월급의 봉급쟁이들에게는,
연말정산은 소득공제를 통해서 봉급외 어느정도의 두둑한 목돈을 만질수 있는 "대목"이죠.

그런데... 아흑~ ㅠㅠ;;
올해는 연말정산하면서 주민세 포함해서 33만원이 넘게 추징을 당해 버렸습니다.
이유인즉 연말정산 신고서를 수합하는 우리부서 담당이 착오로 제 공제 전산데이타 자체를 대부분 누락해서 그리 된거네요.
별수 없이 5월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때에나 소급해서 공제환급을 받을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ㅠㅠ;

그러면서 인터넷을 좀 뒤져보니 저와 달리 일부러 연말정산에서 공제자료를 누락한후 5월 소득세 확정신고시 환급받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그런 대표적인 이유로는 사생활보호 또는 인사상 불이익이 우려 되서 회사에 알리지 않기 위한 케이스가 제일 많고요.
(예 : 장애인 가족 또는 기초생활수급자 부양, 야간대학 수강등...)
약간 애교스러운 이유로는 "아내 몰래 비자금을 조성하기 위하여..."도 있네요. ㅋㅋ

어익후~ 벌써 시간이 10시30분이 넘었네요.
이제 순찰 한번돌고...  이웃블로거분들 방문도 하고... 책도 좀 읽고 해야겠습니다. ^^;

여러분 모두.... 즐거운 주말 되시길~~

짤방아닌 짤방~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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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9/02/27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키시즌이 이제 끝나가니 복귀를 하시는군여..ㅎ.ㅎ 주말 잘 보내세염.

  2. BlogIcon VISUS 2009/02/28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정산할 때 저런 방법도 있었군요.
    비자금 조성.. ㅋㅋㅋ

  3. BlogIcon JUYONG PAPA 2009/02/28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바지에 열심히 타시는군요. ^^

    광고사진 제대로 인데요..ㅋㅋㅋㅋ 웃고 갑니다. ^^

  4. BlogIcon 쭌's 2009/02/28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드매력에 푹 빠지셨군요!!~~

    아직은 필요없지마는 나중엔 혹시 모르니 꼭 기억했다가 활용해야겠습니다..ㅋㅋ

  5. BlogIcon MindEater™ 2009/02/28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이제 일본으로 가는겁니다..엔화만 도와주면 좋을텐데 말이죠..^^*

  6. BlogIcon 까칠이 2009/03/01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다른 돈덩어리에 빠지셨군요~ ㅠㅠ

  7.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3/02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겨울엔 보드에 한번 빠져들고 싶어집니다...ㅎㅎ
    광고가 재밌네요...ㅋㅋ 많이 아프겠어요...ㅎㅎ

  8. BlogIcon tasha♡ 2009/03/02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이 오면 산에 들에 진달래 피네~
    응?? ^^;;

    얼마전에 스키라는 걸 처음 타 봤는데.
    넘어지면 못 일어나는....
    그래서 넘어지지 않고 이를 악!물고 탔던 기억이. ㅎㅎ

  9. BlogIcon 정기 2009/03/02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한동안 이러저러하게 많이 바쁘셨군요 ^^
    컴백을 축하드립니다. ^^

  10. BlogIcon 소나기 2009/03/03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오랫만에 블로깅을 하네요.^^
    예전에 스키장에서 안주머니에 디카를 넣어두었다가 넘어졌는데 그 디카가 가슴을 쳐서 한동안 시름시름 했었다는..
    본인은 갈비뼈가 나갔다고 생각했던 전설이 있죠.ㅋ

  11. BlogIcon 하늘봐 2009/03/03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쁜 일상을 보내셨네요.
    부럽기도 하고 나도 하루빨리 직장인으로 복귀를 하고 싶다... 생각이 듭니다. ^^
    그리고 이벤트 당첨 축하합니다.

  12. BlogIcon pLusOne 2009/03/04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드건 스키건 한번 근처라도 가 봤으믄...ㅠ.ㅜ

  13. BlogIcon PLUSTWO 2009/03/04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간 바쁘셨나봅니다...
    3월이 되니 새순들이 막~ 앞다퉈 나오고 그러네요..ㅎㅎ
    또한 춘곤증이란 넘도 덩달아 오고 있으니 운전하실때 조심하시구요...^^

  14. BlogIcon 긍정의 힘 2009/03/12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어쩐지 티카님께서 뜸~하시구나 했어요...
    보드에 푸욱 빠지셨군욤~>_<//

    5월 소득세 확정신고 시에 받는 이유 중 "비자금 조성"이라 ㅋㅋ
    마지막에 짤방 여드름보고 빵~터졌습니다.

  15. 기상철 2009/03/17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카님 요즘엔 돈벌기도 어렵지요 사실 좋은 자리 하나 더해 주지요 다른 분들하구 말하지 마세요 그저 혼자서 벌면 됩니다 다른 사장님들도 먼저 아실분들은 여기에 추가해서 확인하세요 casino007-partner@hotmail.com 그럼 좋은 봄이 되기를 ..





지난번 백만힛의 예행연습으로 구십만힛~ 이벤트를 하셨던 PLUSTWO님께서,
일백만힛을 앞에두고,
이번에도 또 "코털을 뽑지말고 깎아야하는 무시무시한 이유" (플투님 포스팅의 원제와는 좀 다르네요.)가 다음(DAUM)의 메인화면에 게시되어... 이벤트가 제대로된 정식공지도 없이 진행되어 버린 이런~ 어처구니가 뺨을 때리는 상황이 발생되어 버렸습니다.
이럴때 플투님은 웃어야될지... 울어야 될지... 저도 잘 모르겠지만서도요...ㅋㅋ

지난번 구십만힛의 상품을 받고 아직도 소진을 못한 저로선 상품은 다른분께 패스~하기로 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일백만힛~을 잡을 찰라의 순간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에 대하여 상황전달 차원에서 인증샷~을 올려 봅니다. ^^;

저도 요즘엔 일이 바빠 제 블로그에조차 댓글을 못달 정도로 있다가,
오후에 업무필요상 검색엔진을 쓸일이 있어 다음(DAUM)에 접속하면서 메인의 "블로거뉴스"를 보면서 플투님의 글이겠거니 하다가,,, 오히려 이벤트가 생각이 났더랬습니다. (지난번 경험이 있어서...)  

아무래도 인터넷 사용량이 적었던 휴일 메인에 게시되었던 지난번 "왕이 마셨던 우물 '어정'이 운동장 한가운데 자리한 고령초등학교" 때와는 달리, 이번에는 히트수가 정말 장난이 아니더군요.

대략 오후 4시 정도쯤에 5분간의 히트수를 계산하니, 일백만 히트 달성 예상시간이 오후 여섯시쯤으로 통밥이 굴려지니,,,
업무를 하면서 중간중간 체크하는 정도로만 해도 이번에는 정확히 1백만힛~을 잘하면 잡을수도 있겠다!! 했지만....

일백만힛이 있었던 오후 5시43분(티스토리 서버시간 오후17:42:44 허용오차 -1초)에 다다를때 쯤부터는,
"F5만 계속 누르는데도 바뀐 화면에서는 히트수가 4~50히트씩 쭉쭉~ 올라가는게...
파워블로거의 히트이벤트는 "새로고침"의 부지럼만으로 될수 없는 하늘의 천운이 있어야만 가능한 이벤트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네요.
(아직은 트랙백이 없지만 저말고도 굉장히 많은분들이 F5를 누루신건 아닐까??? - 물론 그런다고 올라가지는 않지만...ㅋ)

그래도 비교적 운좋게 얻은 힛트수는 1,000,011힛트...
그리고 위에 그림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추천"까지 누질르며 스샷~하는 이 쎈스는...
이제 이벤트에는 어느것도 무서울 것이 없노라하는 나만의 자신감이 묻어나는 장면이기도 한듯 하네요... ^^;; 

앞서 말씀드린데로, 저는 플투님께 받은 지난번 이벤트 상품을 아직 소진 못한관계로 상품은 다른분께 양보하며....

플투님의 100만힛트~와 태근군 입학...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계속... 가족애, 인간미 넘치는 좋은글과 사진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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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LusOne 2009/02/17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최저차로 캡쳐 하신 것 같은 예감이..@.@

  2. BlogIcon PLUSTWO 2009/02/17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쬐끔 아깝네요...^^

  3. 2009/02/17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 BlogIcon 소나기 2009/02/17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쉽겠습니다.ㅎㅎ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9/02/28 0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상품.
      사양했는데... 플투님이 저때문에 다른분도 발송이 늦어진다며 협박(?)하시는 바람에...
      감사히 잘 받아서 보고 있습니다.

  5. BlogIcon Yasu 2009/02/18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놓치셨나봐요? 가서 확인해봐야지..ㅎㅎ

  6. BlogIcon 긍정의 힘 2009/02/18 0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악 ㅠ0ㅠ 아쉽네용~저도 이벤트같은거 아쉽게 놓친거 많은데 ;;
    다음에 더더더 좋은기회 있으실거예용~^0^

  7.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2/18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쉬움이 크시겠어요...ㅠㅠ

  8. BlogIcon JUYONG PAPA 2009/02/18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쉽겠네요. ^^;;
    좋은 결과 있으시겠어요.

  9. BlogIcon rince 2009/02/18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달면서 코털 뽑으려다 움찔한 1人...

    아, 좋은 결과 있으시길 ^^;;;

  10. ggacsital 2009/02/19 0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여기도 축하글들이 올라왔네요
    플러스투님은 좋으시겠당~~~

  11. BlogIcon MindEater™ 2009/02/19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긴박한 상황에 대한 현장중계를 보는듯합니다..ㅎㅎㅎ

  12. 2009/02/19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3. BlogIcon 김치군 2009/02/19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카님..

    수상 축하드립니다.

    이건 뭐.. 더이상 말할 꺼리도 없겠는데요 ㅎㅎ..

  14. BlogIcon 쭌's 2009/02/19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만 Hit의 최고 근접치가 아닐까 싶은데요??!~~ㅎㅎ

  15. BlogIcon 자아실현의원동력 2009/02/19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 그러지 싶습니다~!
    티카님 짱 드세요^^

  16. BlogIcon 황팽 2009/02/20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지난번 90만 힛도 티카님이 잡지 않으셨나요??
    이거 웬지 주최측과 손을 잡고 요즘 이벤트 문제도 많던데,,,,
    (흠 농담인거 아시죠. 부러워서.-_-;;)

  17. BlogIcon 그린데이 2009/02/23 0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재밌네요 ㅋ

  18. BlogIcon 정기 2009/02/23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 포스팅을 끝으로 1주일이 다 되어 가는데 티카님 포스팅을 해주세요~~ ^^

  19. BlogIcon 호박 2009/02/24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흑.. 아깝겠습니다(ㅠㅠ)
    그래도 정성이 만땅.. 대단하십니당~

    하늘이 좀 구리구리합니다.
    눈이나 비가 온다는데.. 그래서 허리가 투덕투덕 쑤시는걸까요(ㅠㅠ)
    허리가 좀 투덕거릴지라도 가뭄이 해소될만큼 내렸으면 좋겠네요~

    그럼 오늘도 스마일(^---------^)하세욤~





두가 잘 아시는 PLUS TWO님께서 며칠전 "백만힛을 잡아라, 예행연습인 구십만힛 잡기" 이벤트를 진행하셨습니다.
이벤트의 선정기준은 아주 간단합니다.
블로그 카운터가 900,000 Hit일때 화면 캡쳐를 하거나....
불행히 그런분이 있지 않을 경우에는 900,001, 900,002, 3, 4.....식으로 900,000에 가장 근접한 분이 선정되는 기준이죠.

벤트 글을 포스팅하셨을때가 2.6.(金) 14:27분이었고 당시 카운터가 89만힛이어서,
많은분들의 예상으로는 월요일 이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주말 방심한 틈(?)에...

PLUS TWO님의 글중 "왕이 마셨던 우물 '어정'이 운동장 한가운데 자리한 고령초등학교"가 다음(DAUM)메인에 소개가 되면서 90만 Hit이 순식간에 지나 버려 많은분들께서 이벤트를 포기하신듯 하고, 백만힛도 이 추세라면 금주내에 되지 않을까하고 개인적으로 예측도 해봅니다. (어쩜 또 주말에... ?? ㅡㅡa)
이런경우 이벤트를 하신 PLUSTWO님께선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겠지만서도요.

쨋든 90만에서 만오천이나 벗어난 허황된 카운터 캡쳐이지만....
1년여에 100만힛 달성이 바로 눈앞에 계신 PLUSTWO님 에게 "왕축하"를 드리는 의미에서 응모 한번 해 봅니다.

좀 빗나가는 사담이지만, 올 한해 개인적으로 블로깅 목표중 하나였던....
연말에 연간 선물을 정리하며 "이벤트가 가장 쉬웠어요~" 라는 거드름을 피워 보겠다는 당초 목표와는 달리....
글솜씨로 않되는 거야 어쩔수 없다지만, 선착순이면 선착순... 추첨이면 추첨... 모두 좍좍~ 낙방중인데...
그 원인을 찾아보니 경품앞에선 좀더 용감해질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아!! 지금은 용감이 아니라 뻔뻔스러운 건가요. ㅋㅋ

무튼, PLUS TWO님 90만힛과 앞으로의 100만힛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지난 1년 한해동안 보여주신 가족의 사랑, 훈훈한 사람냄새, 미처 몰랐던 유익한 정보등이 가득한 포스팅들 앞으로도 계속 부탁드립니다. 

아! 그런데 선정이 되도 문제군요. 영화권 두매라....
어떻게 쓰는 물건인지 ... 잊은지가 너무 오래 되어 버렸다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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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Yasu 2009/02/09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카님도 어여 100만 이벤트 하세요..^_^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9/02/09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히트수가 중요한것은 아니지만,
      플투님의 경우를 보니 포스팅은 말할것도 없고,,,
      댓글등에서 얼마나 많은분들과 따뜻한 만남을 이어 오셨는지 배우게 되더군요.
      저도 그럴날이 곧 오겠죠? ㅋ

  2. BlogIcon Fallen Angel 2009/02/09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당첨되시길 기원합니다..ㅡ0ㅡ;;; 제 더위좀..음..;;;

  3. BlogIcon pLusOne 2009/02/10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0만은 끝났고 100만 도전이군요...ㅎㅎ

  4.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2/10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첨 꼭 되세요^^ㅎㅎ

  5. BlogIcon 긍정의 힘 2009/02/10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힛 수가 장난아니네용!+_+
    용감한 티카님도 많은 분들과 댓글로 따뜻한 블로깅 나누시고 있는거 같은데용??
    블로깅은 정말 '부지런'해야 될것 같습니다.

    용감한 티카님 이벤트 당첨 되시길 바래용!!ㅋ

  6. BlogIcon 김치군 2009/02/10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첨 꼭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ㅎㅎ..

  7. BlogIcon 쭌's 2009/02/10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100만에 도전을??!! ㅋㅋㅋ
    완전 찰나 이벤트네요!! 다음에 소개되면서 많은 분들이 당황했을것 같은데요~~ㅋㅋ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9/02/11 0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도 모든분들이 황당해서 캡쳐할 생각을,
      저도 전날에 댓글 달때,
      90만이 이미 며칠전에 넘은줄 알았는데...
      역시 플투님블로그는 순식간에 후다닥~~ㅋㅋ

  8. BlogIcon 우경 2009/02/10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소한 즐거움 ^ ^
    꼭!!! 당첨 되시길 바래 봅니다.

  9. BlogIcon JUYONG PAPA 2009/02/10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10. BlogIcon PLUSTWO 2009/02/10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를 드립니다..^^
    제 블로그에 오셔서 비밀댓글로 이메일 주소 남겨주세요..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9/02/11 0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우~ 됐군요..ㅋㅋ
      너무 허황된 히트수여서 좀 뻘쭘하기도 하고,
      또 바람노래님께는 죄송스럽기도 하지만...
      이벤트 처음 당첨이 플투님의 이벤트여서 전 더 기쁘네요.
      룰루랄라~ 댓글 달로 가야죠.ㅋㅋ

  11. BlogIcon Mr.MindEater™ 2009/02/11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 플투님의 포스를 나눠받으셨으니 앞으로 주~~욱 좋은일만 생기세요 ^^*

  12. BlogIcon 황팽 2009/02/11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대박이네요.
    저도 그거 노려봤는데 순식간에 올라가서,,
    '음 이미 물건너갔네요~~'라고 단념.




 

나~안...

햅틱2에 T-money 충전기능이 있는지 몰랐을 뿐이고...

그래서, 두달전 편의점 세군데나 돌아가며 충전기 샀을뿐이고...

아주 자랑스럽게 핸폰에 달고 다녔을 뿐이고...

오늘 핸폰에 충전해준 매점 직원하고 대판~ 다퉜을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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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sh84 2009/02/06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랐던 1인 추가요~

  2. BlogIcon JUYONG PAPA 2009/02/06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몰랐네요. ^^;;

  3. BlogIcon Fallen Angel 2009/02/06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햅틱2를 사용하구 계시는군여.. *.* 핸드폰에 충전하구 다니는게 더 편하실거에염...
    전 신용카드를 쓰고 있지만..;;;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9/02/07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용카드의 교통카드 기능과 달리...

      전 대부분,
      구내식당에 식권결재하는데 티머니를 쓰는데...
      전 바보 멍텅구리가 되었습니다. ㅠㅠ;
      (매점 직원도 우리 직원이거든요.)

  4. BlogIcon pictura 2009/02/06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신폰 못쓰는 사람이 더 바보아닐까요?
    아! 이건 내얼굴에 침뱉기다... ( _ _);

  5. BlogIcon pLusOne 2009/02/06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 머니 어떻게 사용하는지 모르는 1인에 핸드폰 없는 1인 추가요...ㅜ.ㅡ;;

  6. BlogIcon 까칠이 2009/02/06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도 같은거 쓰면서 전혀 몰랐다는...
    나도 이제 저걸로 바꿔볼까~~

  7. BlogIcon PLUSTWO 2009/02/06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햅틱폰 구경도 못해봤을 뿐이고~~~

  8. BlogIcon rince 2009/02/06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편의점 알바가 뭔 죄!!! ^^
    랍니까.. 하하

  9. BlogIcon 긍정의 힘 2009/02/06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몰랐었던 1인 추가욤~+_+;;

    • BlogIcon 용감한티카™ 2009/02/07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생각보다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서..
      조금 위안을 받는데요.ㅋ
      하긴 핸폰대리점하는 친구녀석도 헷갈려하기도 하니...
      이제부터는 디지탈기기 사면 꼭 매뉴얼을 꼼꼼이 봐야겠어요.

  10. BlogIcon 황팽 2009/02/06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웬지 다른 세상얘기인거 같은@_@

  11. BlogIcon 쭌's 2009/02/06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유심칩이 두종류인데 교통카드 기능이 있는것과 없는것이 있어서...
    모르시는분들이 만터라구요!~~

  12. BlogIcon 소나기 2009/02/08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심한 바보는 누군지 아십니까..
    한달사이에 교통카드 세개를 잃어버린.. 저...

  13. BlogIcon viennagirl 2009/02/08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드폰으로 충전이 된다니 신기하네요 ㄷㄷㄷ

  14. BlogIcon Mr.MindEater™ 2009/02/08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그런기능이 있군요..전 있어도 무서워서 안쓸듯~~ ^^;;;;;

  15. BlogIcon Yasu 2009/02/09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머니가 뭔지도 모르는 1人도 있답니다.ㅋㅋ

  16. BlogIcon 은쟈. 2009/02/11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닥토닥...

  17. 빅파일 2010/02/13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글 읽으니까 넘 재밌다.

  18. 빅파일 2010/02/14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난 시커먼 관용폰바께 업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