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ke me up before you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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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15분에 일어 나시나요 ???
보통 그렇게 맞쳐 놓기는 한데...
그 시간에 빨딱!!?? 일어나기는 힘들죠... ^^;
그래도 내일은 그때 일어나지 않음 짤리는 이유가 있어서... ㅠㅠ;
WOW!~
너무 멋집니다 ^^
고맙습니다.
알람 맞추어놓은 시각에 '빨딱' 일어나면 재미가 없죠, 약 5분정도는 뒹굴어 주어야 맛(?)이 나지요. ㅎㅎ
전 5분정도 뒹굴다가...
1시간이 후다닭한적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
이런 저의 알람과 같은 시간이군요~!
알람은 같을지 몰라도 일어나는 시간은...???
요즘에는 저 시간은 저의 바람일뿐이고,
꼭 30분은 더 잠과 싸우다 겨우 일어나네요.
알람스위치가 간단하면 그냥 끄고 또 눕게 되더라구요.
뭔가 눌르고 찾아들어가 이래저래 조작해야 꺼지는 알람이 절실합니다. =_=;
요즘 핸드폰은 알람시간을 여럿 설정하고,
스누즈?인가 하는 기능이 있어...
끄기도 굉장히 어렵더군요.
그래도 아침잠 많은 저로서는 바로 못일어나서,
출근이 늘 위태위태 합니다. ^^;
온 몸으로 알람을 알리고 있는 것 같네요 ^^
들어주는 사람도 온몸으로느껴야 할텐데 말입니다. ^^;
아~ 저소린 정말 악몽의 소리에요...ㅎㅎ
울집은 핸폰 4개가 시간차를 두고 막 울려댄다지요..
주말 잘 보내세요...^^
ㅋㅋㅋ
가족 모두의 기상시간이 각기인가 보네요. ^^
몇개월 전부터 알람은 제 시간만 되면 울어대는 아들녀석이네요..
사진 정말 울어대는 듯합니다. ^^
제 시간에 울어준다니..
그래도 후니군은 효자군요. ^^;
대부분은 아이들이 시도때도 없이 담날 출근하고 나면,
비몽사몽하던데요. ^^
요즘에 좀 피곤해서 그런지 아침에 알람소리를 듣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있어서 택시를 타고 가기도 하네요. ^^;
일찍 푹 자고 그래야하나봐요.
ㅎㅎㅎ 저도 같은 처지입니다.
담날 일찍 중요한 일이 있으면,
요즘엔 의식적으로라도 일찍 잡니다.
음.. 전 1,2시에 자고 6시에 일어나요...
벌써 몇년째인데.. 이제 생활이 되었네요..
저도 몇년째이긴 한데...
아직도 아침은 부담스럽습니다. ^^;
사진 참 .. 한대 때려주고 싶은 아침자명종 스럽게 생겼어요 ㅠ
미운녀석입니다~~ㅋㅋㅋ
보기 싫은 녀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