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백만힛의 예행연습으로 구십만힛~ 이벤트를 하셨던 PLUSTWO님께서,
일백만힛을 앞에두고,
이번에도 또 "코털을 뽑지말고 깎아야하는 무시무시한 이유" (플투님 포스팅의 원제와는 좀 다르네요.)가 다음(DAUM)의 메인화면에 게시되어... 이벤트가 제대로된 정식공지도 없이 진행되어 버린 이런~ 어처구니가 뺨을 때리는 상황이 발생되어 버렸습니다.
이럴때 플투님은 웃어야될지... 울어야 될지... 저도 잘 모르겠지만서도요...ㅋㅋ
지난번 구십만힛의 상품을 받고 아직도 소진을 못한 저로선 상품은 다른분께 패스~하기로 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일백만힛~을 잡을 찰라의 순간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에 대하여 상황전달 차원에서 인증샷~을 올려 봅니다. ^^;
저도 요즘엔 일이 바빠 제 블로그에조차 댓글을 못달 정도로 있다가,
오후에 업무필요상 검색엔진을 쓸일이 있어 다음(DAUM)에 접속하면서 메인의 "블로거뉴스"를 보면서 플투님의 글이겠거니 하다가,,, 오히려 이벤트가 생각이 났더랬습니다. (지난번 경험이 있어서...)
아무래도 인터넷 사용량이 적었던 휴일 메인에 게시되었던 지난번 "왕이 마셨던 우물 '어정'이 운동장 한가운데 자리한 고령초등학교" 때와는 달리, 이번에는 히트수가 정말 장난이 아니더군요.
대략 오후 4시 정도쯤에 5분간의 히트수를 계산하니, 일백만 히트 달성 예상시간이 오후 여섯시쯤으로 통밥이 굴려지니,,,
업무를 하면서 중간중간 체크하는 정도로만 해도 이번에는 정확히 1백만힛~을 잘하면 잡을수도 있겠다!! 했지만....
일백만힛이 있었던 오후 5시43분(티스토리 서버시간 오후17:42:44 허용오차 -1초)에 다다를때 쯤부터는,
"F5만 계속 누르는데도 바뀐 화면에서는 히트수가 4~50히트씩 쭉쭉~ 올라가는게...
파워블로거의 히트이벤트는 "새로고침"의 부지럼만으로 될수 없는 하늘의 천운이 있어야만 가능한 이벤트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네요.
(아직은 트랙백이 없지만 저말고도 굉장히 많은분들이 F5를 누루신건 아닐까??? - 물론 그런다고 올라가지는 않지만...ㅋ)
그래도 비교적 운좋게 얻은 힛트수는 1,000,011힛트...
그리고 위에 그림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추천"까지 누질르며 스샷~하는 이 쎈스는...
이제 이벤트에는 어느것도 무서울 것이 없노라하는 나만의 자신감이 묻어나는 장면이기도 한듯 하네요... ^^;;
앞서 말씀드린데로, 저는 플투님께 받은 지난번 이벤트 상품을 아직 소진 못한관계로 상품은 다른분께 양보하며....
플투님의 100만힛트~와 태근군 입학...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계속... 가족애, 인간미 넘치는 좋은글과 사진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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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최저차로 캡쳐 하신 것 같은 예감이..@.@
나름 노력한 흔적이 느껴지십니까? ㅋㅋ
쬐끔 아깝네요...^^
ㅎㅎㅎ
지난 화요일쯤 상품 도착 잘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잘 보고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
비밀댓글 입니다
아쉽겠습니다.ㅎㅎ
상품.
사양했는데... 플투님이 저때문에 다른분도 발송이 늦어진다며 협박(?)하시는 바람에...
감사히 잘 받아서 보고 있습니다.
저런 놓치셨나봐요? 가서 확인해봐야지..ㅎㅎ
놓치진 않았습니다. ^^;
제가 먼저 알아서 사양을 할건데...
결과적으로 어느새 상품이 제손에 와 있던데요.
아악 ㅠ0ㅠ 아쉽네용~저도 이벤트같은거 아쉽게 놓친거 많은데 ;;
다음에 더더더 좋은기회 있으실거예용~^0^
저도 여태까지 이벤트란거 한번도 되본적이 없는데...
이상하게 플투님 이벤트만큼은 유독 강한데요. ^^
헉 11~!!
고생 좀 했답니다. ㅋㅋ
아쉬움이 크시겠어요...ㅠㅠ
정확히 백만힛은 못했었지만...
그래도 근접치로는 일등이 아닌가? 싶은데요.
그리고 어느새 상품도 도착을 했다죠. ^^
정말 아쉽겠네요. ^^;;
좋은 결과 있으시겠어요.
예... 덕분에 상품이 제 품속으로 ... ㅋㅋㅋ
댓글 달면서 코털 뽑으려다 움찔한 1人...
아, 좋은 결과 있으시길 ^^;;;
ㅋㅋ
코털 뽑는거... 전 잘 뽑히지도 않고...
너무너무 아퍼서 하지도 못하겠던데요.ㅡㅡ#
ㅋㅋㅋㅋ여기도 축하글들이 올라왔네요
플러스투님은 좋으시겠당~~~
워낙 인기가 많으신 분이시니... ㅋㅋ
오..긴박한 상황에 대한 현장중계를 보는듯합니다..ㅎㅎㅎ
너무 카운트가 훅훅 올라가서...
순간순간 긴장이 되었다죠. ^^
비밀댓글 입니다
티카님..
수상 축하드립니다.
이건 뭐.. 더이상 말할 꺼리도 없겠는데요 ㅎㅎ..
감사합니다. 김치군님.
플투님의 이벤트 덕에,
올한해 일이 술술 잘 풀릴거 같은 자신가미 훅훅~ 올라 오는데요. ^^
100만 Hit의 최고 근접치가 아닐까 싶은데요??!~~ㅎㅎ
그날 다음메인에 올라가셔서,
1~2초에 50힛이상 훅훅 올라가는 통에...
제 생각에도 그리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
아마 그러지 싶습니다~!
티카님 짱 드세요^^
어영부영...
짱~을 먹은거 같은데요. ^^
흠 지난번 90만 힛도 티카님이 잡지 않으셨나요??
이거 웬지 주최측과 손을 잡고 요즘 이벤트 문제도 많던데,,,,
(흠 농담인거 아시죠. 부러워서.-_-;
유독 이상하게 플투님 이벤트에는 제가 강하더군요.
주최측의 음모설... 나올만 합니다.ㅋㅋ
ㅎㅎ 재밌네요 ㅋ
이벤트의 목적이 재미와 즐거움인데,
재밌으셨다니... 그렇담 플투님의 이벤트는 성공인셈인데요.
요 포스팅을 끝으로 1주일이 다 되어 가는데 티카님 포스팅을 해주세요~~ ^^
아! 이제 정신 좀 차리고 있습니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흑.. 아깝겠습니다(ㅠㅠ)
그래도 정성이 만땅.. 대단하십니당~
하늘이 좀 구리구리합니다.
눈이나 비가 온다는데.. 그래서 허리가 투덕투덕 쑤시는걸까요(ㅠㅠ)
허리가 좀 투덕거릴지라도 가뭄이 해소될만큼 내렸으면 좋겠네요~
그럼 오늘도 스마일(^---------^)하세욤~
고맙습니다.
저도 날이 구리면 젤 먼저 허리가 아파오는데...
저와 비슷한 연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