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장형 하드디스크와 USB 메모리를 구입했습니다.
외장형 하드디스크는 PHILIPS의 SDE3273BC모델로 320GB의 용량과 속도로는 480Mbps정도 사양의 하드디스크이고,
USB메모리는 메모렉스로 8GB의 용량의 것을 구입했습니다.
사진은 광각의 접사모드로 촬영한거라 좀 과장되게 표현이 되었고,
실제크기는 메모렉스 USB메모리는 중지 한토막 정도의 크기로 휴대폰에 걸고 다녀도 걸리적거리지 않을 크기이고,
필립스 외장형하드는 햅틱2정도의 두께에 가로.세로로 조금씩 더 넓고 긴편이네요.
많은분들의 연초 외장형 하드디스크 개봉기 사용기등.... 리뷰를 보며,
산다산다 댓글로 노래만 했을뿐... 그놈의 게으름 때문에 구입을 하지 못했었는데,,,
드디어 어제 사무실 컴퓨터 하드가 통째로 인식되지 못하는 불상사를 겪은후에야, (아예 부팅이 않되는... ㅠㅠ;)
데이타 전문점에 견적등 알아보며 돌아오는 길에 구입했습니다.
이럴때 딱 들어맞는 속담이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이겠죠...???? ㅠㅠ;
다행히 컴퓨터를 오래 쓴것은 아니고, 요즘에는 거의 모든 업무들이 전자결재등 웹형태의 시스템으로 이루어지는 지라 당장의 업무에는 지장이 없지만,
업무용으로 그간 축적된 화일들, 오며가며 저장된 개인화일들(특히 사진)과 민원분들과 처리를 약속한 메모들까지도 화일형태로 저장되어 있어 넋놓고 그냥 버릴수는 없는 데이타들인데,
서초동 국제전자쎈타에 있는 복구전문점들에 가서 견적을 알아보니 비용이 기본적으로 20만원은 훌쩍~ 뛰어넘어... 만만치 않더군요. ㅡㅡㅋ
(엔지니어분들이 굉장히 친절하고 성의있게 견적을 내줘서, 예전 전자상가처럼 바가지 씌우는거 같지는 않았습니다.)
컴퓨터 납품업체에 사정이라도해서 무상 복구를 받아야 하나? 아니면 하드디스크 제조업체에 사정이라도 해봐야 하나?
되지도 않을 잔머리 굴리며 당장 급한 업무라도 할수 있도록,
새 하드에 필요한 프로그램 설치하는데 오늘도 반나절이 넘게 걸려버렸습니다.
여러분~
여러분 컴퓨터속의 데이타... 과연 안녕하실까요???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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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외장하드 종합몰 세이브데이타를 아시나요?
FROM HDD guru : 하드구루 - 신성에스디에스 저장장치 Story 2009/02/05 18:37 삭제(주)신성에스디에스는 국내최대 저장장치 종합몰 (2009년 2월 기준 1594개 제품) 으로써, 자체 쇼핑몰 세이브데이타 사이트(http://www.savedata.co.kr)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외 외장형 하드디스크의 공식판매원으로 오직 정품하드만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원하시는 다양한 제품을 항시 비취하여 만족스런 가격과 지속적인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으로 여러분께 다가갑니다. (주) 신성에스디에스 http://www.savedata.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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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마음이 많이 아프셨겠네요. 0_0;
저도 자꾸 쌓여가는 사진을 어찌 관리할까 고민중인데 소 잃기전에 빨리 결정해야겠네요.
아직도 후유증이...
뼈저리게 사고를 겪다보니...
어차피 할거라면 주저할 필요는 없을거 같습니다. ㅡㅡㅋ
혹시나 앞글자만 따로 읽으면 연결이 될까해서 읽어봤어요
'외사많드다서컴여';; ㅋ
아!! 한참동안 무슨 말씀인가 고민했었는데...
단락의 굵은 글씨 첫글자 말씀이셨군요.ㅋ
그러고보니... 다음에는 의미를 좀 넣어 봐야겠는데요. ^^
제가 작년초에 하드 320기가의 이미지를 몽땅 날렸지요 ㅡㅡ;;;
복구서비스 보냈더니 복구불가 40메가 살아온 기억이 다시 생각나는군여.
그저께 견적 내주는 곳에서도...
데이타 100%복구는 장담을 못하더군요.
정말 동병상련...입니다. ㅠㅠ;
참 난감하시겠습니다...
날아가 버린 데이터들...찍어 놓은 이미지들....
저도 빨리 구입해야 할낀데..이늠의 게으름에 귀찮이즘은...;;;
그나마 사무실 컴터라...
개인적인 화일들은 많지도, 그리고 포기할수도 있는데..
민원분들과 처리키로 메모한 화일들이 날라가서... ㅠㅠ;
전 하드용량이 적어서 외장하드 구입해서 관리하고 있는데
사실 외장하드라고 100%안전하다는 생각이 안들어서 우찌 백업할까 고민중이기도 해요..
저장의 용도.. 빽업의 용도..
정말 앞으로 하드를 몇개 더 사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데이터 관리야 말로 가장 중요한것이지요..
맘아프시겠어요... 힘내세욧!
전 예전에 학교에서 컴퓨터로 많은 작업을할때... save안하고있다가 뻑나면...ㅠㅠ
그래더 그당시 애들이 모니터 바탕화면에 이런 글을 쓰는게 유행이었죠...
"save안하면 병신!!"
예전에 비해 기술은 더 발달해서,
에러율도 낮아지고 복구기술도 좋아졌는데..
그럴수록 우리들은 더 방심하는거 같아요. ㅠㅠ
다행히 전 요번에 좀 옮겨놓았습니다..
그러게요.
플투님 삼보TG 리뷰봤을때, 바로 질러서 백업받았어야 했는데...
백업은 생활입니다... 제 외장하드도 320기가인데 2002년부터의 사진을 넣었더니 100기가도 안 남았네요..ㅜ.ㅜ
요즘엔,
쓰는 디카까지도 화소수가 좋아져서..
저장용량은 가면 갈수록 부족한듯 합니다. 아흑~ ㅠㅠ;
음 ,,,,
돈이 20....
말이 20이지.....저였다면 부담되네여...
저도 음청~ 부담되는 금액인데요.
게다가 부주의로 지출되는 돈이라 생각하니...
더더욱 속 쓰려요.
어흑.
전 외장하드 샀는데 아직 써보지도 않았네요. ;;;;;;
뭐. 암튼. 이제 조금 더 안전해지셨으니~!
그거 아세요???
하드 날라가면서 젤 먼저 생각난 분이... 타샤님이란거...
아! 나도 타샤님처럼 그때 살걸하면서요. ㅋ
항상 바이러스와 하드정리 그리고 파티션으로 보호하고 있지만 근본적인 대책은 저도 아직 없네요.ㅋ
사무용이긴 하지만,
구입한지 1년반도 않되었는데... 망가지니... ㅠㅠ;
이 글 보니까 2주전에 악몽이 떠오르네요 ㄷㄷㄷ
저도 회사 컴퓨터 메인보드나가서 오전에 3시간동안 컴퓨터 이것저것 가져다가 조립했다는 -_ㅠ
자취방에서 쓰고 있는 컴퓨터도 money를 외친지 오래 되었습니다.
대학 1학년때부터 5년째 쓰고있네요 ㅋㅋ
최근에 usb는 4기가짜리가 생겼는데
외장하드 글 볼때마다 탐나요! dslr 산 이후로 하드 용량의 중요성을 확쒸리 깨닫고 있답니다!ㅋㅋ
요즘은 카메라를 바꾸면 컴퓨터를 바꿔야 할정도로 화소수가 쎄지니... ㅋㅋ
저도 집에 컴터는 이제 바꿔야되지 않나 싶은데, 그놈의 Money가 문제네요. ㅠㅠ;
저도 어서 외장하드를 구입해야되는데...
알아보고 있는데 종류가 너무 많아서 고르기가 쉽지 않네요. ^^;;
그럴땐 그냥 눈감고 퍅~퍅~ 지르신후,
그리곤 절대 다른 모델은 쳐다 보지도 말기..가 최선인듯... ^^
헉......복구비...
저도 외장하드 준비해야하는데...당췌 이벤트로는 않될려나봐요..ㅋㅋㅋㅋ
이벤트 기다리지 마세요.
제가 그러다 황~이 되었거든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