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잡아본 자출(자전거출퇴근) 코스입니다.
서울숲에서 시작해서 양재역까지 대략 지도상으로 보았을때 어림잡아 편도로 약 22km 정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구간별로 집에서 성동교(한양대학교 후문)까지, 영동대교, 양재천 끄트머리에서 양재역까지의 세 구간이 일반도로상에서 라이딩을 해야 하는 관계로 각별히 조심해야 하겠고,
나머지 구간은 자전거 전용도로라서 휴일 상쾌한 라이딩이 되지 않을까 기대 되네요.
평일 자출에 앞서...
답사 차원에서 내일(일) 해뜨는 시간에 맞춰, 똑딱이로 휴일 강변풍경도 담아가며 살살 달려 보겠습니다.
출근해서 일이 빨리 마무리되면 다른 코스도 한번 달려 보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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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km 자전거로 출퇴근 하기엔 가까운 거리는 아니군요^^
저의 출근거리도 차로 20km정도 되는데~!
음... 차조심 하시고 다니시고~!
담배도 끊고 자전거로 킹왕짱으로 거듭 나십시요^^
티카님 화이팅입니다^^
약간 다른코스로 우회해서 출근을 해보니,
약 한시간 30분이 걸리더군요.
제대로 된 코스로 가면 한시간 정도...
좀더 숙달되면 40분대는 무난할거라는 자신감이 드네요.
아무튼...
차조심이 가장 문제긴 한거 같습니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
22km 대단한데요.^^ 극세사 타월이 필수겠는데요. ㅎㅎ
저는 저렇게 출근하면 땀이 너무 많아서 옷이 흠뻑 젖을 듯 해서요.^^
요즘 샤워실있는 회사는 자출하시는 분이 많아 진다고 듣긴 들었었는데
혹 샤워실 잇나요?ㅎ
오늘 타보니 당연히 샤워는 필수일거 같습니다.
다행히 회사에 샤워실은 있는데,
없는 경우라면 아침엔 좀 살살 달려준후...
저녁에 운동량이 배가되도록 조절하는것도 좋을것 같은데요.
거리가 길고 짧아서 운동량이 된다기 보다는 본인이 어떻게 조절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질거 같아요. ^^;
오~~ 짧은 거리는 아니군요..
지대 운동되겠는데요...조만간 王자 배가.....
넘 길지도 짧지도 않은...
제 능력에는 딱 좋은 코스인거 같아요.
다만, 아직 평일 출근은 좀 무리인 듯... ㅠㅠ;